[크로스팬픽]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 예고편!! by 리나인버스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 예고편!!』


우연한 사건으로 자신의 몸속에 링커코어가 생겨버린 스태프씨! 당황할 틈도 없이 하중령은 그의 보조로서 리나 피에스트를 부른다. 그리고 우연찮게 그녀와 유니존되어 버리고, 그로 인해 그의 유쾌하고도 멋진(?!) 마법 체험기가 시작한다!!







{화요일}
리나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게 된 스태프씨.. 하중령과 같이 푸른하늘을 비행하며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한다!
(아..물론 이 부분은 염화로 이야기하는 것이니 착오없으시길..)
그런 스태프씨의 모습을 보고 나대위가 그를 데리고(또는 끌고) 훈련장으로 간다. 그리고..

[비행하시는게 아주 익숙해보여서 말이죠..간단한 마법 몇 개 배우실래요?]

그녀의 한마디에 스태프씨는 간단한 공격마법을 배우게 된다. 물론 방어쪽은 리나가 서포트해준다.
왠지 힘든 훈련이 끝나고..

[내일은 간단하게 모의전을 해볼까요?]





{수요일}
어제..나대위의 말대로 다시 훈련장에 선 스태프씨와 리나..
[리나양..무조건 회피하자..]
[무슨 소리에요?! 제대로 막고 제대로 공격하면 돼요!!]

'난 죽었구나..'





{목요일}
어제 일로 리나와의 유니존을 포기한 스태프씨..
그냥 평범함이 제일좋다고 생각하고 본국에서 연구결과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하중령이 과로로 쓰려진다.
그리고 그에게 넘어온 대량의 서류들..

[그거 언제 다 하실거에요?]
[나도 몰라..]
[제가 검색마법쪽은 조금 자신있는데요..]
[리나양 유니존 부탁해]





{금요일}
하루만에 쾌차한 하중령에게 대량의 서류정리에 대한 칭찬을 들은 스태프씨..
그 칭찬에 스태프씨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리나양의 검색마법을 디바이스화나 프로그램화할수 있으면 마력없이도 자료정리는 잘될텐데 말이야...어떻게 안될까..]

이에 리나는 스태프씨에 붙잡혀 꼬박 하루동안 검색마법술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과연 결과는...





{토요일}
어제 자신의 아이디어로 밤샘과 함께 점심시간까지 날려버린 스태프씨와 리나..
그 여파로 이날은 잠으로 하루를 때운다.
고로 마법 체험은 없다.





{일요일}
모처럼의 수면에 가벼운 몸으로 일어난 스태프씨..
평소(이번주)대로 리나에게 염화를 날리지만 먹히지 않는다.
그리고 날아온 본국에서의 연구결과는????







갑작스럽게 마력을 얻게 된 스태프씨...
그런 그에게 생각지도 못한 여러 일들이 닥치기 시작하고..
조력자로 나선 리나도 그와 함께 생사고락를 함께한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일주일을 보낼수 있을것인가?!





개.봉.박.두!!!





(리나짱 : 뭡니까..이 대책없은 예고편은....)
(작가 : 아하하하하;;; 주인장씨가 던져놓고 간거야...ㅠㅜ)
(리나짱 : .......)
(작가 :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 내마음..)
(리나짱 : ;;;;;;;)


이 글은 메이군님의 체험#1편과 이어집니다.^^
물론 이번편은 이글로 끝이 아닙니다.
본편이 올라옵니다만 당장은 힘들지요^^;



덧글

  • 시와랑 2007/12/03 12:23 #

    푸하하하하 이제 스태프씨는 죽었 ..(끌려간다.)
  • 하야웨이 2007/12/03 12:58 #

    낄낄낄낄...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군요.
  • 쿠스케 2007/12/03 15:11 #

    스태프씨 어쩌면좋아요 ;ㅂ;
  • asas 2007/12/03 15:11 #

    ..... 학교에서 학교와 관련이 깊은 누군가에게 괴변을 듣고와서 기분이 착 가라앉지만, 그래도 밝게 써야하는 오늘의 명언

    "할머니꼐서 말씀하셨지...... 인생의 반전이란 건..... 노리지 않은 것이라면 그 순간부터 바라면 되는거라고......"

    (저도 이 순간부터 "그 사람"의 궤변을 날려버릴수 있도록 소망하고 있습니다.)

    p.s1 그 누군가가 학교와 심하게 관련되어서 학생들을 통솔하는 누구라고는 절대 말 못합니다.

    p.s 2 학생은 아니라고 말 못합니다.

    p.s 3 ......왠지 눈에 한 눈에 들어오는 문장구조는 무시하도록 합시다......(야!)
  • 무장괴한 2007/12/03 15:17 #

    아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후다닥)
  • 레녹 2007/12/03 16:11 #

    헤에- 여러가지로 고생이겠지만 힘내라 스테프씨!!
    [적어도 교도관이 안하는 걸 다행히..아니 안좋게 생각하자 / 솜씨가 좋으니..]
  • 메이군 2007/12/03 17:56 #

    아하하. 계획표인가요.
  • sephia 2007/12/03 23:33 # 삭제

    고생길이 훤하죠. 스태프씨는. ㄱ-
  • 리나인버스 2007/12/04 09:27 #

    시와랑//ㅋㅋㅋㅋ 미리 명복을 빌어줍..(같이 끌려간다)

    하야웨이//역시 고생길인건가요?^^;

    쿠스케//하하하하..설마 나노하가 추락시키겠습니까?(음?)

    asas//음...힘내세요...파이팅!!!

    무장괴한//괴한님도 같이 끌려갈듯~(누구에게? 어디로??)

    레녹//그런겁니까;; 무서운 교도관씨군요^^;;

    메이군//그렇습니다만..이야기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ㅠ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설정해줘야 해서 말이죠..쿨럭..

    sephia//허허^^;; 역시 고생길이군요..
  • 원삼장 2007/12/04 11:31 #

    리리컬한 마법일상이 시작....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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