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팬픽]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2 by 리나인버스

[알림] 본 팬픽은 메이군님의 체험#1편과 이어집니다.


갑작스러운 스태프씨의 링커코어 탄생과 그것의 응용에 대해 하야테는 본국에서 마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나, 리나 피에스트를 부른다. 하야테의 호출을 받은 나는 스태프씨의 상황을 듣고 바로 6과로 향한다. 후천적으로 생긴 마력과 링커코어는 자신의 주인의 몸을 갈아먹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아주 위험하다고 볼수는 없지만 방심은 금물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서둘려 기동6과를 방문한다.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2』



―― 월요일 ―――――――
내가 6과의 의무실에 도착했을 때 스태프씨는 패널을 띄워 업무를 보고 있었다. 의무실의 책임자인 샤멀은 자기의 책상에서 역시 서류업무를 보고 있고, 하야테는 자리에 없었다.
뭐지..이 긴장감 없는 분위기는... 하야테와 연락을 받고 서둘려왔다지만 본국과 지상본부의 거리는 상당하다..그래도 3시간이라는 기록적인 타임으로 도착한 것인데 이런 파장(?!)분위기일줄은 몰랐다.

[저기..]

이상한 방 분위기에 나는 나도 모르게 말을 흘려버린다. 이에 의무실의 딱딱한 침대에 앉아있던 스태프씨가 나의 존재를 알아채곤 말을 건다.

[아..리나양 어서와. 나 때문에 여기까지 온다고 수고했어]

평소의 무덤덤한 표정 그대로인채 말을 하는 스태프씨..그의 말에 난 대충 인사하고 샤멀에게 날아간다. 그리고 그녀에게도 역시나 대충 인사를 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는데..

[샤멀..스태프씨의 상태는 어때요? 생명수치등 신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단순한 로스트로기아의 동화 때문에 그런 것 같아. 링커코어도 안정적이고, 단지 새로 생긴 마력을 스태프씨가 제대로 운용하지 못한다는게 문제지만 말이야]

라며 상큼하게 웃는 샤멀..그리고..

[리나짱이 스태프씨를 도와서 마법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부른거야. 뭔가 문제라도 있는 거니?]

라고 덧붙인다. 이에 나는 고개를 젓는다. 별 문제는 없는가보다. 약간 불안한 느낌이 들지만 기우가 되길 바란다. 어쨌던 나에게 대충받은 인사때문인지, 아니면 업무가 잘 풀리지 않는건지 스태프씨는 약간 인상을 쓰며 패널을 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나는 조용히 다가가 묻는다.

[스태프씨....]

나의 진지한 모습에 스태프씨는 조금 놀라며 대답한다.

[어? 응..왜?]

[스태프씨..과거에 조금 어두운 일이라던가..안좋은 일이라던가..그런거 있나요? 물론 소소한 것들 말고 인생을 바꿀만한 걸로요..]

나의 말에 스태프씨는 더욱더 놀라며 바로 고개를 젓는다. 그 모습에 당황스러움이 묻어나있다.

[아니..난 평범한 스태프인데..]

그의 말에 난 마음속으로 깊은 안심의 한숨을 하며 표정을 풀고 말한다.

[스태프씨, 마력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건가요?]

나의 질문에 스태프씨는 고개를 잠시 갸웃거리더만..곧..

[글쎄..마땅히 하고 싶은 일은 없어. 한번도 마도사가 되었음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도 없고..다만 편리한 기능같은건 한번은 체험하고 싶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말이야]

소소한 생각을 말한다. 그의 말에 난 웃으며 대답한다.

[그 정도면 단순한 마력운용만으로도 가능할거에요..간단한 기능이라면 스태프씨의 마력술식을 제가 제어하면 되니까요. 스태프씨는 그 마법을 운용하는 방법만 알면 되죠. 한번 해보시겠어요?]

나의 말에 스태프씨는 조금 흥미가 생긴 듯 눈을 반짝인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이야?]
[간단한 마법이라면 저의 서포트로 충분히 하실수 있습니다. 뭐부터 하실래요?]
[비행!]

나의 질문에 스태프씨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한다. 이에 나는 예의 버릇같은 팔짱을 끼며 생각하며 이야기한다.

[음..비행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에요. 마력과 자신의 몸, 둘다를 컨트롤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와 유니존한다면, 제가 비행술식를 제어하고, 스태프씨가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력을 운용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해요. 말 나온 김에 마력적응기부터 시작해볼까요?]

[지금부터? 아직 업무가 끝나지 않았는데...]

나의 갑작스런 말에 스태프씨는 조금 당황하며 말을 아낀다.
그의 모습에 나는 여전한 모습으로..

[평상시와 같이 행동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야말로 마력을 몸으로 익히는 거니까요. 복잡한 술식이 동반되는 마법을 사용해야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지지만 스태프씨는 그런 마법은 필요없지 않습니까?]

라고 설명해준다. 이에 스태프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그야 그렇지..]
[업무를 보면서도 충분히 할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알았어.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나의 말에 조금은 들뜬듯한 스태프씨의 목소리가 들린다. 역시 사람은 하늘을 나는 것을 동경하는가보다. 마법에 대해 별 관심이 없던 스태프씨도 비행에 대해서만큼은 조금 설레이는 모양이다.

그렇게 내가 기본적인 마력 운용에 대한 걸 스태프씨에게 설명하고 있을 때 불시의 통신패널이 뜬다. 꼭 우리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는 듯이 내가 말을 끝내자마자 그것이 나타났다. 그 영상에 있는 사람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리나짱~ 가가 비행연습할 때 내도 부르거라..알겠제?! 그리고 니는 오늘은 쉬라~ 아무문제없다케도 출장에, 사고에 피곤할기다. 알았나?!]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보제이~]

통신패널에 나타난 사람을 본 스태프씨는 복잡한 표정으로 뭔가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런 스태프씨의 모습에..

'하야테가 온다고 뭐 달라지는게 있겠어요?'

라고 살짝 반문해본다.

그리고..

[휴식시간도 얻었겠다. 천천히 시작해봅시다]

이렇게 나와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는 아주 평범한 일상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당장 내일부터, 스태프씨의 평범한 마법체험기가 파란만장, 일촉즉발의 마법체험기로 변해갔다는건 나도..당사자인 스태프씨도 알지 못했다.







―― 화요일 ―――――――
어제 나의 도움과 스태프씨 스스로의 힘에 의해 마력에 대한 적응기는 무사히 끝낼수 있었다. 하야테가 준 휴식덕분에 기본적인 마력운용방법 설명과 시연이 빨리 끝나 나는 생각보다 빨리 본국에 돌아갈수 있었고, 스태프씨도 본인의 방에서 기본적인 마력운용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력에 대한 설명중에 간간히 하야테가 염화를 날려 스태프씨의 상태를 살핀건 스태프씨 본인에게는 비밀로 하였다. 왜인지 하야테가 굳이 알릴 필요가 없다고 해서 나도 그녀의 결정에 따라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드디어 스태프씨의 첫 비행이 시작되려 한다.
그의 첫비행의 관객은 소소하게 세사람이다. 어제 참석을 원했던 하야테와 그녀를 따라온 린포스, 그리고 어째서인지 나노하가 자리를 같이 했다. 이런 그녀의 모습에 스태프씨는 조금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묻는다.

[부대장님이나 린상사님은 그렇다 치고..나노하대장님는 어떤 일이세요?]

이에 나노하는 미소지으며..
[제가 스타즈분대의 부대장이지만, 기동6과의 교도관이기도 하죠. 마법훈련이라면 저도 참관해야겠다고 생각해서요. 포워드진은 비타부대장에게 잠시 맡기고 와봤어요]

라고 말한다. 여전히 미소를 지은체로 말이다. 하지만 그녀모습은 나는 물론..아마도 스태프씨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왠지 조금은 두려운 생각이 든다'

그래도 뭐..참관한다고 하니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그녀의 훈련은 하드하기로 소문나 있지만 설마 어제 마력이 생긴 사람에게 훈련하겠는가....내가 이렇게 조금은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스태프씨와 하야테쪽은 뭔가 일이 일어난 것 같다.

[니 제복꼬라지가 그게 뭐꼬?!]
[네?! 아..죄송합니다. 어제 마력 운용이 재미있어서 조금 늦게 잤거든요..그래서..]

하야테의 말에 스태프씨는 헝클어진 옷차림을 정리한다. 그런 스태프씨의 모습을 보며 하야테의 말이 나에게 날아온다.

[야 배리어자켓은 정했나?]
[그게 아직이에요. 마땅한것도 없고..]
[그라면 내가 말하는데로 해라. 자가 사무원이라 펑범한 자켓은 안어울기다.]
[그렇습니까..]

하야테의 말에 스태프씨는 조금 풀이 죽으며 말한다. 근데 하야테..'펑범한 자켓'은 어떤거죠? 하여튼..하야테의 조언에 따라 대략적인 배리어 자켓을 생각하였고..이젠 유니존뿐이다.

[스태프씨..그럼 시작합시다. 우선은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있어주세요. 지금부터 유니존합니다]
[아..응...응? 유니존?!]
나의 유니존이란 말에 스태프씨는 당황하며 묻는다. 어제 분명 알려드렸는데..

[제가 어제 비행을 하기 위해선 유니존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아...맞다..그랬지. 그럼 부탁해]
[네]

[정신좀 차리라! 첫비행이라 떨리나?!]
[머리속이 복잡하면 유니존에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맘을 편히 가지세요]
[그냥 평소처럼 있으면 될거에요]

굳어있는 스태프씨의 모습을 보고 참관자인 세사람이 한마디씩 한다. 그들의 말이 효과가 있었는지 스태프씨는 조금 어색하게 웃으며 굳어있던 몸을 푼다. 그런 그의 모습에 나는 스태프씨의 가슴부근으로 가 조용히 말한다.

[유니존 인]

스태프씨와의 유니존은 별탈없이 순식간에 끝났다. 내가 지금까지 유니존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스태프씨의 정신층도 범위가 넓어 바깥의 상황을 잘 볼수 있었다. 더불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다. 하지만 약간의 스트레스느낌은 온다. 업무가 많다고 하더만 그것에 대한 영향인 듯 하다.

[스태프씨..기분이 어때요?]

나는 스태프씨의 동기화를 최적화하며 묻는다. 나의 질문에 정신층의 공간에 그의 목소리가 울린다.

[아..음..별 느낌은 없네. 유니존 한 직후 몸이 약간 뜨거웠지만 지금은 괜찮아.]
[그렇군요. 그럼 배리어자켓 형성합니다.]
[응]

스태프씨의 대답에 아까 하야테에 들었던 조언을 참고하여 배리어자켓을 형성한다.
전체적으로 붉은색의 자켓이 그의 몸을 두른다. 하의는 활동하기 편한 검정바지에, 신발은 역시 가벼운 장화형태의 구두로 장착하고, 상의는 본국 전투복과 비슷한 것으로 별 무늬없이 목의 위치부터 무릎을 덮는 옷의 끝자락까지 흰색 라인이 심플하게 그어져 있다. 그 붉은색 자켓은 팔꿈치까지 이어져 있고, 손은 붉은색의 반장갑을 착용하며, 허리부분엔 일자형태의 두툼한 검정 벨트가 채워져 있다. 마지막으로 허벅지부분에 은색의 방어구가 얇게 추가된다.

[아...]

자신의 배리어자켓을 확인한 스태프씨는 미묘한 감탄사를 날리고, 참관자들도 감상을 말해준다.

[그만하면 됐네~ 수고했다 리나짱]
[시그넘이나 비타짱이 입었던 본국의 전투복과 비슷하네요. 어울려요. 스태프씨]
[멋지네요~]

모두에 말에 머쓱해 하는 스태프씨는 머리를 긁적이며 웃는다. 나와 유니존한 마도사의 특징인 붉은 눈이 조금씩 물결친다.

[디바이스가 없으니까 제가 스태프씨의 마력효율 및 제어모두를 할겁니다. 그럼 우선 가볍게 부유부터 해볼까요? 처음엔 몸의 균형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나의 말에 스태프씨는 다시 긴장하려 하는데, 나는 그 틈도 주지 않고 바로 비행술식을 기동시킨다. 스태프씨의 주위에서 바람이 불고 곧 그의 몸이 뜨기 시작한다.

[자...잠깐 리나양..아직 마음의 준비가..]
[우선은 지면에서 아주 가깝게 뜨는 거에요. 넘어져도 엉덩방아를 찧는 정도니 걱정마세요]

나와 스태프씨의 옥신각신에 이것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저절로 웃어버린다.
허공에서 조금 허우적되던 스태프씨는 얼마되지 않아 균형을 맞쳐 제대로 서게 되고, 그런 자신의 모습에 스태프씨는 기뻐하며 앞의 사람들에게 말한다.

[중령님 저 떴어요! 와..이거 기분 묘한데요~]
[야가 뭘 그거 가지고 흥분하노.. 중심잡기가 끝났으니 비행은 거의 다 익힌거나 마찬가지다. 함 날아봐라~ 음...같이 날아주까?!]
[예?! 정말요?!!]
[까짓거 올 인심 팍팍 쓴다!]
라며 순식간에 자신의 기사복으로 갈아입은 하야테는 가뿐하게 하늘로 날아올라 스태프씨에게 손을 내민다.

[뭐하노..올 날도 좋으니께 나는 맛이 날기다]

하야테의 손길을 머뭇거리는 스태프씨에게..

[지금의 느낌을 그대로 이어간다면 잘 하실수 있을거에요]

라며 내가 다독거리고, 스태프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하야테의 손을 잡는다.
그녀의 손에 이끌리듯 스태프씨의 몸이 하늘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녀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 순조롭게 하늘을 나는 스태프씨, 하늘을 날때만 느낄수 있는 쾌감을 맛보며 있는데 한 여성의 목소리가 내가 있는 정신층에 울린다.

[[어떻노?! 기분좋체?!]]

하야테의 염화였다. 역시나 처음 받아보는 염화에 스태프씨는 조금 당황했지만 나의 도움없이 하야테쪽으로 염화를 보낸다.

[[이런게 염화라고 하는거군요. 하하..네..아주 기분이 좋네요. 이런걸 맘만 먹으면 할수 있는 마도사들이 부럽습니다]]
[[마법이 만능은 아니도..이런 것들은 편하제~ 근디 니 처음 하는것치곤 잘한데이~]]
[[그렇습니까? 하하하]]

이렇게 하야테와 스태프씨가 하늘을 유유히 날며 이야기를 하는 동안 지상에선..

[스태프씨..비행에 소질이 있는걸까요? 처음인데도 능숙하게 잘 날고 있네요.]
[그러게 말이야. 어쩌면 마력에 소질이 있을지도 몰라. 내려오면 간단한 훈련이라도 한번 해볼까?]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왠지 스태프씨의 훈련이 거론되고 있었다.

그리고..얼마후..

기분좋게 하늘을 비행한 스태프씨는 상쾌한 표정으로 지상으로 내려왔다.
물론 하야테와 같이말이다. 두사람을 반겨준 나노하는 스태프씨를 보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스태프씨..마법에 어느정도 소질이 있는 것 같은데 간단한 마법훈련 한번 받아보실래요?]

[네에?!]

[그리 어려운건 아니에요. 간단한 회피마법이나 배리어구성이나 마력탄같은 쉬운 마법으로 알고 있으면 유용한 마법들이죠]

[그..훈련은 누가...]

[물론 제가 하죠]

[[저기..리나양...가능할 것 같아?]]
[[네..가능하긴 한데..나노하가 교도관이라면 조금 빡셀지도요..]]

[그거 좋네! 이참에 그 허약한 몸도 좀 단련해라~]
[역시 그렇지?! 그럼 스태프씨..시작할까요?!]

왠지 알 수 없는 사이에 스태프씨의 마법훈련이 결정되었다. 그의 교도관은 나노하..
멍한 얼굴로 훈련장으로 거의 끌려가다시피한 스태프씨는 힘들게 나노하의 훈련을 받았다. 물론 그와 유니존되어 있는 나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다행이도 나노하는 스태프씨가 마법에 대한 초보자인걸 확실히 인지하고 있어 그리 심하게 훈련하진 않았지만 역시나 초보자인 스태프씨에게는 벅찬 일일 것이다. 실제로 그의 스트레스지수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런데...이런 스태프씨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노하는 훈련을 맞치며 이렇게 말한다.

[역시 리나짱과 유니존해서 그런지 배리어만큼은 아주 단단하네요. 몸의 움직임도 가볍고..그런 의미로..]

[네?]

[내일 저와 모의전 한번 해보실래요?]

나노하의 저 말에 스태프씨는 무의식적으로 생각한다. 당연하지만 그의 생각이 나에게도 전해온다.




'내일.. 죽었구나... 나..'



스태프씨의 생각에 난...
어쩐일인지 반문할 수가 없었다.

내일 과연..어떻게 될까..






- 계속 -







설정할께 많아서 엄청 고민한 내용입니다..ㅠㅜ
보기에는 별 내용이 없는것 같지만 무쟈게 고생했어요..ㅜㅡ
그리고 다음편도 고민의 연속이네요....무려 나노하의 모의전이라니..
우선은 달려보렵니다..쿨럭..



덧글

  • 하야웨이 2007/12/05 13:13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스태프씨.
  • 크루타스 2007/12/05 13:17 #

    ▶◀ 이제 추락만 남았습니다.
  • 시와랑 2007/12/05 13:18 #

    묵념 ..... 거실에 향피워 놓겠습니다.
  • 메이군 2007/12/05 14:14 #

    아니 이사람들이! 스태프가 추락하는 꼴이 보고 싶으신 겁니까!

    ...그래도 걱정되긴 하네요 (머엉)
  • sephia 2007/12/05 14:43 # 삭제

    스태프, 이제 나노하 대위에게 깨지겠구나. 살아서 돌아오면 되.
  • asas 2007/12/05 16:05 #

    ...... 왠지 기분을 종잡을 수 없이 시작하는 오늘의 명언

    "할머니꼐서 말씀하셨지....... 자신의 미래라는건....... 운 50%, 실력 49%, 그리고...... 1%의 기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왠지 재탕인 것 같지만 지금 정신 상태가 심각하게 불안해서......)

    p.s ...... (현재 얼음집을 다시 해동시켜야 하나 생각 중)
  • 기대중 2007/12/05 16:23 # 삭제

    그저.. 살아돌아오기를 빌뿐입니다..
  • 무장괴한 2007/12/05 16:27 #

    나중에 빈소에 찾아가 소주한잔 올리겠습니다.(후다닥)
  • 레녹 2007/12/05 16:33 #

    허허... 정도가 심하면 하중령꼐서...[아니 유쾌한걸 좋아하시잖아?] ...스테프씨 힘내라!!!
  • 원삼장 2007/12/05 19:03 #

    ▶◀ 지못미 스태프.... 아바요 ...... 제발 살아만 있어다오.....
  • 세이유 2007/12/06 10:47 # 삭제

    스태프씨에게 1초간 묵념 OTL
    실장 : 묵념.
  • 리나인버스 2007/12/06 13:41 #

    하야웨이//허허허^^; 아마도 괜찮을겁니다..^^;

    크루타스//그런!! 리나짱이 있는한, 추락은 없습니다~

    시와랑//하하하^^;;;

    메이군//그러게 말입니다. 걱정마세요. 스태프씨는 무사할 겁니다..(어째서 추정글인겨?!)

    sephia//괜찮을 거에요...(가까운 산)

    asas//역시 멋진 명언~

    기대중//허허..모두들 스태프씨의 안습상황을 예상하고 계시는군요^^;;

    무장괴한//이런이런^^;; 이젠 술까지?!

    레녹//나대위에게 저멀리 날아가도 중령님은 손안될것 같이 생각한건 저 혼자뿐?-_-a

    원삼장//하하하^^;;

    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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