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팬픽]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4-1 by 리나인버스

전날의 충격과 경악을 뒤로 한 채 이번주도 벌써 반이 지나갔다. 처음의 건전한(?!) 마법체험기는 나노하와의 모의전으로 파란만장, 전력전개 마법체험기로 변하였고, 이상하게 지인이나 동료, 친구에게만 선사한다는 나노하의 포격마법을 받은 스태프씨와 리나는 자신의 하이텐션을 반성하며 서로 합의하에 유니존 및 강력한 마법사용은 자제하기로 했다. 조용히 지내며 본국의 연구 결과를 기다리려 한 것이지만..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다.
어쩌겠는가..이번주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스태프씨의 마법체험주..다수의 사건은 어쩔수 없다. 이걸 누가 정했는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리나양, 혹시 마력으로 힘이 세진다는가 그런건 없어?]
[있긴 합니디만, 술식과 제어가 어렵고, 자주 쓰면 신체의 근력에 무리가 갑니다]
[그럼 불시의 한,두번정도는 괜찮은 거네?]
[그렇죠. 음...그런데 이 마법이 원락 난이도가 있는 거라 잘 사용하지는 않아요]
[그렇구나..]
[알고 싶으세요? 이 마법의 술식..]
[응..괜찮다면 알려 주라. 왠지 알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우선 술식은...]



『기동6과 롱아치 스태프씨의 마법 체험기! #4-1』



―― 목요일 ―――――――
전날의 모의전으로 저녁과 밤을 푹쉬게 된 스태프씨..
근래 보기 힘든 생기넘치는 얼굴로 출근하여 하루의 업무를 시작한다. 리나도 어제 일로 6과에 체류, 부대장인 하야테의 사택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평소엔 잘 구경하지 못했던 나노하들의 훈련모습을 보기로 결정하고 훈련장으로 향한다.

이렇게 두사람에겐 지극히 평화로운 일상이 시작된다. 하지만 그 일상은 한사람의 갑작스런 행동에 반나절도 되지 않아 무너지고, 전날만큼은 아니지만 또다른 미션임무를 클리어하게 되는데...그들의 미션에 지대한 영향을 준 사람은 바로...

[하야테짱..표정이 안좋아요. 역시 오늘 오후근무는 쉬시는게 어때요? 요새 잠도 도통 못 주무셨잖아요]
[괘안타카이. 책상앞에 앉아 서류만 보는긴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조퇴를 하노..마 됐다]
[그래도..]
[고런 잔소리는 그만 하고..오늘 오후 일정은 어떻노? 내 기억엔 특별한건 없는 것 같던데..]
[네..오늘은 외근은 없지만..그동안 쌓인 서류들이 만만치 않아요. 몇개는 본국DB를 이용한 자료수집에 따른 보고서같은것도 있고요, 모두 하야테짱의 결제를 기다리고 있는 것들뿐이에요]
[그렇제...이봐라.. 나만이 할수 있는 얼마나 많노?! 이래서 제가 쉴수가 없는기다.]
[하지만..]



누군지 대충 짐작은 가실거라 여기지만, 여기서 밝히지는 않는다. 뭐..곧 스태프씨와 그 사람은 조우하게 되니 지켜보시길~

[오늘 오전 업무는 정말 오래간만에 깔끔하게 처리되었구만. 이제 부대장님의 결제만 받으면 끝이란 거지~]
모처럼의 군데기 없이 일을 끝낸 듯한 서류뭉치를 손가락으로 '탁탁' 치며 부대장실로 향하는 있는 스태프씨..뭐가 그리 좋은지 작은 소리로 콧노래까지 부르고 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과 몸으로 부대장실앞까지 온 스태프씨는 일순 들리는 고함소리에 크게 놀라고 만다.

[하야테짱!!! 하야테짱!!!!!]

린포스의 근래 보기드문 떨리고 놀라는 목소리...스태프씨는 스프링이 튀는것마냥 날듯이 부대장실로 들어간다.
부대장실안에는 하야테가 자신의 책상에 반쯤 기댄채 쓰려지고 있다. 그 몸이 점점 아래로 향하고 있고, 그런 그녀를 린포스가 작은 몸으로 온힘을 다해 지탱하고 있지만 헛수고이다. 마법을 쓰면 쉽게 해결되지만 부대건물내에선 기본적으로 마법을 허용하지 않는다. 안정성 및 여러가지 조항이 있지만 지금은 이걸 설명할 시간이 없다. 우선 쓰려진 사람이 먼저..스태프씨는 하야테의 모습에 재빨리 달려가 아래로 떨어지는 그녀의 몸을 잡는다.

[린상사님 어떻게 된거에요?]
늘 그 과다한 업무로 사단이 날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그런 일이 닥치니 당황스럽긴 스태프씨도 마찬가지인가보다. 린포스와 같이 그도 현 상황에 동요되고 있다. 이유를 묻는 목소리에서 당황스러움이 뚝뚝 묻어나고 있다.

[그게...평상시처럼 서류업무를 보다가 한 결제서류창을 띄우는데 갑자기 쓰려졌어요. 저는 제자리에서 일을 보고 있었고요.]

울먹울먹거리며 말을 잇는 린포스..근방이라도 눈물을 흘릴것 같다.
그런 린포스를 가만 나둘 위인이 아닌 스태프씨는 우선 하야테를 얼굴을 살피며 그녀를 안심시킨다.

[과로인것 같네요. 바로 의무실로 데리고 가죠. 아마 한숨 푹자고 일어남, 근방 본래의 모습을 되찾으실거에요]
[하지만...]
스태프씨의 말에 린포스는 우물쭈물하며 또다른 당황스러움을 내뿜고 있다.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스태프씨의 질문에 린포스는 고개를 끄덕이며..

[오늘 오전에 전선멤버의 훈련 및 현장조사를 도우려 샤멀이 따라 가 버렸어요. 그리고..그 그룹에 그린피스씨도 동행해버려 하야테짱..부대장이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요. 불시의 연락이 올지도..모..]
린포스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스태프씨의 목소리가 그것을 막는다.

[그거라면 제가 어떻게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무실의 책임자가 없더라도 다른 직원은 있겠지요? 지금은 우선 부대장님의 일부터 생각합시다. 혹시라도 모르니 리나양도 부르고요. 그럼 부대장님을...]

린포스의 걱정을 단칼에 정리해버리는 스태프씨는 하야테를 업기 위해 몸을 돌리지만 곧 멈춘다.
알다시피 그녀는 지상본부의 제복을 입고 있다. 그 제복은 여성은 미니스커트..어느 세계에서나 여성의 제복은 미니 스커트로 정해져 있는 것이다. 물론 시공관리국도 예외는 아니다.
아무튼 그런 그녀의 제복에 스태프씨는 약간 인상을 쓰지만 망설임은 오래가지 않는다.

'어제 배운걸 바로 쓰게 될줄이야..하지만 절호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해보자..'

이렇게 생각하며 스태프씨는 하야테를 안은채 눈을 감는다. 그의 몸이 미세하게 붉은빛이 돌기 시작한다.
잠시의 시간동안 그의 얼굴에 땀이 맺어지기 시작하고 1분 정도 지났을까...작은 한숨을 쉬며 스태프씨가 눈을 뜬다.
조금 멍하게 스태프씨와 하야테를 지켜보던 린포스가 의아해하며 묻는다.

[뭘 하신거에요?]
스태프씨의 마법기동을 감지한 린포스의 한마디..이에 스태프씨는..

[아...어제 리나양에 배운 신체의 근력을 강하게 하는 마법술식을 한번 해봤어요. 역시나 술식이 복잡해서 그런지 빨리 되지는 않네요..하하하..]
[그거라면..보통 마도사는 십여분정도는 걸리는 마법인데..]
[그렇게 거창하게 하는건 아니에요. 부대장님을 안고 의무실에 뛰어갈만한 힘만 있으면 되요. 그럼 가볼까요?]

라며 '영차'란 구호와 함께 하야테를 들어올리는 스태프씨..그 모습은...맞다...일명 공주님 안기..
마법의 힘을 빌렸다지만 그힘도 스태프씨의 몸을 빌려 나온 힘..오래 시간을 끌순 없다.
더불어 하야테의 표정도 그리 좋지가 않다.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스태프씨는 여러 생각을 하며 부대장실을 나온다. 린포스는 별다른 말을 하지 못하고 망연히 스태프씨의 뒤를 쫓기만 한다. 아직 놀라움이 가시지 않는 모양이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게 있다. 다들 대충 눈치는 채셨을것 같은데..부대내에선 마법 사용은 허용치 않는다고 위쪽에 밝힌뒤에 바로 스태프씨가 마법을 기동시킨다. 린포스는 안되고 스태프씨는 되는 이 희안한 상황은 저 상황에서 린포스의 마법은 밖으로 시현되는 마법이다. 즉 하야테의 몸을 지탱해야 하므로 밖으로 마법이 자연히 방출되게 되지만 스태프씨의 마법은 자신의 신체에 약한 마력을 적용시키는 것 뿐이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부대 건물내에서 쓸수 없는 마법은 강한 공격마법및 큰 마력을 쓰는 마법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린포스의 마법이 건물내의 마법센스기를 건들릴만한 큰 마법이 아니지만 저때의 린포스는 당황하고 있으므로 마법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된다. 이제서야 설명을 하는 것이 참 거시기 하지만 작가의 필력부족이니 넓게 이해하고 넘어가 주시길 바란다.

자..그럼 다시 내용으로 들어가볼까?!



복도를 뛰어가며 스태프씨는 통신창을 연다. 그리고 생각한다.
'역시 마법이란 편리한거구나..이렇게 한 여성을 안고 뛰어가는데도 호흡하나 흔들어지지 않아...거참..'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드려 하지만 곧 머리를 흔들며 열어진 통신패널을 쳐다본다..그런데 키를 눌려야 하는데 손이 모자라다.
혀를 차며 스태프씨는 옆에서 같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린포스에게 말을 건다.

[린상사님 지금 제가 손이 모자라서..하하하..에..그러니까 우선 의무실에 사람이 있는 확인해 주시겠어요? 그리고 리나양에게도 연락해 의무실로 오게 하고요]

스태프씨의 말에 린포스는 '알겠어요~'라는 말과 함께 사람들에게 연락하기 시작한다. 목소리가 평소의 그녀 목소리로 돌아오는 것같아 스태프씨는 내심 안심한다. 자신도 늘 하야테에게 쉬라고 말만 하기만 했지. 실제로 그녀를 쉬게 한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렇기에 린포스도 분명 자책감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오래 가지고 갈순 없는 일..그녀도 야가미가의 사람답게 그런 일을 오래 생각하며 끙끙되지 않는다. 스태프씨의 지시(?!)에 린포스는 활기를 되찾은듯 그가 부탁하지 않은 일도 척척하기 시작한다.

롱아치사무실에 연락해 하야테의 상태를 알리고 긴급연락이 오지 않은 이상 다른 연락은 차단해줄것을 요청하고, 밖에 현장조사를 간 그룹에겐 이번 일은 알리지 말라고 지시했다. 괜히 밖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칠순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스태프씨와 린포스는 여러 일을 하며 의무실에 도착한다. 미리 연락을 해두어서 의무실직원은 스텐바이상태이다. 멋지게 하야테를 안고 온 스태프씨는 여전한 모습으로 의무실침대에 그녀를 조심스레 눕힌다.
그리고 치료가 시작되자마자 리나가 놀란 모습으로 의무실안으로 들어온다.



사실 리나는 오전부터 자신의 한심스러움을 한탄하고 있었다. 여기서 밝히지만..리나는 아침에 매우 약하다.
국원이 일상의 시작을 할때인 7시쯤에 리나는 그야말로 꿈나라에 가 있다. 본국에서는 시간에 맞게 출근할 필요가 없어 보통 8시반까지 자고, 이때까지 잤음에도 일어나는건, 매우 단단한 배리어를 만든것보다 힘들어한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비몽사몽 상태에서 하야테와 볼켄리터를 보긴 봤는데...대화를 했음에도 그게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이다.
하긴 보통 8시반에 일어나는 사람이 7시도 안되서 일어나 이야기를 했으니 무슨 정신이 있었겠는가...거기다 리나는 아침에 완전 약한 속성을 지녔으니 말 다한 거지..
그런 비몽사몽상태에서도 오늘 훈련을 봐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는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은것 같긴 한데..역시나 기억이 나지 않았고, 지금 완전하게 허탕을 치고 돌아오는 길이다. 모처럼의 훈련을 볼려고 했는데 현장조사로 모든 전선멤버가 외근중이란다. 아침의 기억이 있었다면 이리 허탕은 치지 않았을것인데..리나는 거창한 한숨을 쉬며 터덜터덜한 느낌으로 공중을 날며 부대건물로 들어서는데 린포스의 연락이 온것이다.
그 연락을 받고 전력으로 날아와 지금에 이르는 것이 된다.

[하야테는 어때요?!]

얼마나 열심히 날아왔는지 붉은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엉커져 있다. 그런 모습에는 상관없는듯 그녀는 누구에게 묻는지도 모를 말을 내뱉고 바로 하야테를 살피기 시작한다. 이런 모습을 스태프씨는 뒤쪽으로 물려나 쳐다보며 잠시 생각하더만 뭔가 결심한듯 표정을 굳히며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지켜본다. 치료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하야테의 표정은 풀리지 않고 있다. 그런 하야테의 얼굴을 스태프씨는 치료가 끝나는 내내 바라보고 있다.





치료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스태프씨의 예상대로 하야테는 과로로 인한 신체저하에 따른 기절상태였고, 이런 과로는 근본적으로 쉬는게 약이다. 회복제같은게 들어가 있는 링거를 받으며 일정한 숨을 내쉬고 있는 하아테를 보며 리나가 말한다.

[신체리듬이 엉망이에요. 하야테도 참..우리 모두에게 자신의 몸을 돌봐라고 하더만..정작 자신은 이리도 한계치까지 몰아세웠군요..]

한자한자 불만가득한 목소리로 힘있게 말하는 리나.. 예의 팔짱을 끼고 인상을 쓰며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녀의 말에 린포스는 고개를 숙이며 뭐라고 할려하지만 리나가 그것을 막는다.

[린포스의 잘못이 아니에요. 아무리 마스터라고 하지만 그녀의 의사를 막을순 없는 일이지요. 이번 일은 전적으로 하야테 본인의 책임입니다]

화가 났는지 리나의 눈동자가 불타듯 이글거린다. 그녀의 눈에서 뭔가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려 하는 찰나..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부대장님을 쉬게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합니다.]

스태프씨의 말에 린포스와 리나가 동시에 그를 쳐다본다.

[그렇긴 하지만..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린포스가 다시 아까의 말을 되풀이 하려 하지만 말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스태프씨의 표정을 보곤 그 말이 쏙 입안으로 들어가 버렸기 때문이다.

[저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부분은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다. 린상사님은 부대장님 옆에서 간호를 부탁드립니다.]

평소의 스태프씨의 모습과 틀린 것에 린포스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해버리고 리나는 밖으로 나가는 스태프씨를 쫓는다. 밖으로 나온 스태프씨는 성큼성큼 앞으로 향한다. 리나는 그런 스태프씨의 옆으로 가..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거죠?]

간단하게 묻는다. 이에 스태프씨는..

[오늘 부대장님이 하루 쉬신다고 해도 부대장님을 저리 만든 일거리는 줄어들지 않아. 부대장님만이 할수 있는 결재서류밖에 없지만 부대장님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소한으로 줄일수는 있을거야. 분명 단순한 서류만 있는 것도 아닐거고..]
[그러고보니 그렇군요...그럼 스태프씨는..]
[얼마나 많은 일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그 넘들을 끝장내버리겠어. 지금부터 서류와의 전쟁이야. 리나양도 도와줄거지?!]
[물론이지요! 하야테를 저렇게 만든 원흉은 철저히 정리해 버리겠습니다.]
[좋아..그럼 잘 부탁해~ 임시마법렌탈파트너~]
[저도입니다. 임시 유니존 마스터~]

스태프씨는 하야테를 저렇게 만든 서류더미들에게 선전포고를 해버리고, 리나도 그런 스태프씨를 전력으로 돕게 된다.
하지만 그 양은 두사람을 경악시키기에 충분했고, 그것을 두사람은 두번째 유니존과 그들의 장기로 타파하려고 한다.

과연 두사람은 하야테조차 KO시켜버린 서류더미들을 완벽하게 물리칠수 있을것인가?!
아직 목요일은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





- 계속 -






오늘은 노코멘트................;;;;;;;;OTL.........

덧글

  • 무장괴한 2007/12/16 20:47 #

    이제 장안희 화제(?)인 필살, 서류정리가 나오는 거군요!

    다음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메이군 2007/12/16 20:56 #

    스태프 멋지다!

    (자기가 감탄하고 있지 마!)
  • wizard 2007/12/16 22:02 #

    오오 자료처리 마법 발동!
    [응?]
  • 시와랑 2007/12/16 22:15 #

    스태프가 멋지게 나왔다. 와우~ 그건 그렇고 리나 양 아침에 약했군요 (웃음)
  • 쿠스케 2007/12/17 01:04 #

    스...스킬 발동입니까?! 과연 서류 괴물과의 대결의 결말은?!
  • 원삼장 2007/12/17 04:35 #

    무려 아침에 약하군요....
    수사관도 아침은 전격 샤워아니면 못일어 난다죠....
    자아 그럼 다음편은....
    스태프와 리나의 리리컬 서류 처리 시간!! [어이]
  • sephia 2007/12/17 13:44 # 삭제

    에헤랴~~ 직장인들이 가장 무서워 한다는 서류들의 압박이로구나~~
  • 페릿 비스무리 2007/12/20 15:12 # 삭제

    잘 읽고 갑니다. 헌데 리나님도 그 소문들으셨나요? 2년 후에 4기가 19금으로 방영된다는...-_-
  • 리나인버스 2007/12/20 15:55 #

    무장괴한//곧입니다!! 무적(?!)의 스태프씨판 패널돌리기가 말이죠!!(뭣?!)

    메이군//하하하하^^;;;

    wizard//맞습니다!! 그거이지요~(응?!)

    시와랑//아침에 약한 리나짱의 설정~ 저의 모습이 투영된 결과~~(어이어이)

    쿠스케//드뎌 발동입니다! 과연 결말은 어찌 될까요~^^;

    원삼장//네..저의 버릇을 따라 리나짱도~(뭣?!) 무려 리리컬 서류 처리 시간입니까?!^^;;

    sephia//그 서류들의 압박에 중령님도 KO된거죠..쿨럭..

    페릿 비스무리//감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2년후 19금방영입니까....그런 소문은 금시초문이구요. 내용만 좋다면 19금도 좋습니다만..나노하 성격상 19금은 될수가 없는데 말이죠..아리송하군요^^;;
  • 음수 페릿 2007/12/21 00:09 # 삭제

    페릿 비스무리//저도 그거 봤어요. 숲속에서 나이테 삼인방이랑 린 쯔바이, 스바루, 티아나, 캐로가 반나체에 상의 단추는 거의 풀어놓은 채로 앉아있는 좀 민망한 그림 맞죠? 뉴타입에 실린 사진이라고 주장하며 2년 후에 나올 4기기가 19금이라는 증거라나 뭐라나...
  • 세토 카이져 2007/12/21 00:14 # 삭제

    페릿 비스무리, 음수 페릿//두 분도 그걸 보신 겁니까? 거 참, 저도 봤는데...그럴 리는 없겠지만 리나님은 나노하의 19금에 대해 어케 생각하십니까?
  • 리나인버스 2007/12/21 09:25 #

    음수 페릿//그거 뉴타입 잡지껄로 저도 알고 있어요. 일명 서비스컷이라고 하는^^; 단지 그 이미지로 그런 소문이 난건 좀 그렇군요^^;;; 일본에선 그런 서비스컷 심상치않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서 말이죠..단지 '서비스컷'이기에 별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세토 카이져//위에도 이야기했지만 그 이미지만으로는 19금 나노하가 나온다는건 터무니없는 소문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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