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리나짱과 리브의 이미지송 by 리나인버스

[바톤]자신/오리캐의 이미지 송 바톤


우선 리브부터 시작합니다.

랄까..리브에 어울리는 음악은 생각할것도 없이..

이게 생각나더군요;;;

[블랙라군 오프닝]
MELL - Red fraction




I have a big gun
(나는 커다란 총을 가지고 있어)
I took it from my Load
(나의 군주에게서 받은)
Sick with Justice
(나는 정의에 혐오를 느껴)
I just wanna feel you
(단지 너를 느끼고 싶을뿐)
 
 
I'm your angel
(나는 당신의천사)
Only a ring away
(울려 퍼질 뿐인)
You make me violate you
(내가 당신을 더럽히게 한 건 당신 자신)
No matter who you are
(당신이 누군가는 중요하지 않아)
 
 
It's all up to you
(이것은 모두 당신에게 달려있지)
No one lives forever
(아무도 영원히 살지는 못해)
Been burn in the hell
(지금까지도 지옥의 업화에서)
By all those pigs out there
(모든 돼지새끼가 그곳을 탈출 함으로써)
 
 
It's always been hell
(이곳은 언제나 지옥이었지)
From when I was born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They make me violate them
(그들이 내가 그들을 배신하게 만드었어)
No matter who they are
(그들이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아)
 
 
Get down on your knee
(네 무릎을 꿇어)
Get a good head on your shoulders
(착한 머리를 어깨 위에 올려)
If it's for your guys
(만약 그것이 너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Go to the end of the earth
(세계의 끝까지 가봐)
 
 
Do what you think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해)
Give it with dedication
(헌신이라는 미명으로)
I'll put out your misery
(비참함은 내가 꺼내줄테니)
 
 
Have no player
(기도하는 자도 없이)
So, I keep the gun with me
(그래서, 나는 언제나 총과 함께 하지)
For my safety
(나의 안위를 위해)
I'll do it with no sweat
(나는, 땀 한 방울 없이 일을 끝내지)
 
 
They mean business
(그들은 '일'이라고 칭하지)
No time for sissy pig
(멍청한 돼지새끼들을 위한 시간은 없다네)
Queen of ocean
(해양의 여왕이여)
Sing 'the Volga' to you
(볼가 강을 당신에게 노래하리)
 
 
No need to think about it
(더 이상 생각할 필요는 없지)
you do it or you die
(해버려, 그렇지 않으면 죽을뿐)
Those aren't tears
(슬퍼할 일도 아니야)
Don't let it trick on you
(그것들이 너를 현혹하지 못하게 해)
 
 
I am hard as steel
(강철보다도 단단하게)
Get out of my way
(내 길에서 비켜)
Pay back all at once
(모든것을 한번에 돌리지)
Suck away the tender part
(부드러운 부분은 나락으로 보내고)
 
 
You made a mess
(당신은 혼란을 만들어 내지)
For Christ make, this rotten world
(주를 위해, 이 썩은 세상을 위해)
Shit out of luck
(엿 같이 빠져버린 운도)
Go with my vision
(나의 이상과 함께하네)
 
 
Light up the fire
(화기의 불을 지펴)
Right on the power
(힘 위에 군림해)
Weapon... I have it all
(무기.. 내가 모두 가지고 있지)
 
 
Get down on your knee
(네 무릎을 꿇어)
Get a good head on your shoulders
(착한 머리를 어깨 위에 올려)
If it's for your guys
(만약 이것이 너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Go to the end of the earth
(세상의 끝까지 가봐)
 
 
Do what you think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해)
Give it with dedication
(헌신 이라는 미명으로)
I'll put out your misery
(비참함은 내가 꺼내줄테니)
 
 
You made a mess
(당신은 혼란을 만들어내지)
For Christ make, this rotten world
(주를 위해, 이 썩은 세상을 위해)
Shit out of luck
(엿같이 빠져버린 운도)
Go with my vision
(나의 이상과 함께하네)
 
Light up the fire
(화기에 불을 지펴)
Right on the power
(힘 위에 군림해)
Weapon... I have it all
(무기.. 내가 모두 가지고 있지)


(제 팬픽의 리브는 담배같은거 안피웁니다;;)



리나짱 음악은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요;;;

결국은 이걸로 해버렸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삽입곡]
Ilaria Graziano - I Do




잔잔한 느낌과 더불어 조금은 슬프면서 밝은듯한??
묘한 분위기가 나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절한 선율에 비해 보컬목소리는 조금 밝지요..^^;


nell'illusione ho credute alla mia forza inesorabile
환상속에서 나는 나의 냉혹한 힘을 믿었네.

e inevitabilmente sono diventata debole
그리고 피할수없게 나는 연약해져 버렸네.

ora sento gli eventi si trasformano
지금은 결과들이 바뀌어 가는 것을 느끼네.

e so gia di emozioni che aprono ricordi lontani
나는 감동이란 것들이 멀리 기억되어 펼쳐질 것이란걸 알고 있어.

nell'anima ritrovo la speranza che nel corpo stanco
영혼은 피곤해진 몸속에서 희망을 다시 찾아 내고.

ormai ha smesso di vibrare come un fuoco spento dal mio pianto
이제 그는 행동을 그만 두었어. 마치 내 울음으로 불꽃 하나가 꺼진 것처럼.

tra le mani un filo d'acqua portero con me e
두손 사이 한줄기의 물을 가지고

nel deserto un filo d'erba sopravvivera
사막에서 한줄기의 풀을 가지고 살아 남으리.

ido, i do emergere dal fondo per lottare
I do, I do 저 깊은 곳에서 부터 싸우기 위해 나타나리.

e poi salire in alto piu che mai
그리고, 더 이상 갈수 없을 만큼 높은 곳으로 올라가리.

i do, i do guardare nel futuro e sorridere senza temere nulla piu
I do, I do 미래를 바라보면서 웃으리, 더 이상 두려움 없이.

in un instante nuove aspirazoni anche se davanti a me
간절한 새로운 열망들이 내 앞에 있더라도

si apre uno scenario di conquiste e smarrimenti,
그것이 정복의 풍경을 내 보이고, 격심한 동요를 일으키더라도

nel silenzio, riflessi di epoche lasciate via
고요함 속에서, 버려두었던 시간들을 다시 생각해.

respirando ne avverto il moto circolare e poi...
쉼을 쉬는 동안 회전운동을 알아 차리게 되고..

il tempo si e fermato per tracciare nuovi confini,
시간은 새로운 한계를 쫒아가도록 멈추어 버렸어.

ed io mi spingero lontano raccogliendo le mie forze nel vento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멀리 밀어내고 있어 바람속의 나의 용기들을 모으면서 말이야.

tra le mani riflessi di epoche lasciate via
두 손 사이로 버렸던 시간들을 기억해 내고 있어.

camminando ritrovo le tracce indelebili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들을 찾아가면서 걷고 있어.

i do, i do gridare contro gli occhi spenti e gelidi per essere sempre di piu
I do, I do 소리치며, 눈 감은채로 마주보며, 좀 더 오래 냉혹하기 위해.

i do, i do oltrepassare mondi inespugnabili senza temere nulla piu...
I do, I do 침범할 수 없는 세계를 지나가며, 더 이상의 두려움 없이...

i do, i do emeregere dal fondo per lottare e poi
I do, I do 저 깊은 곳에서 부터 싸우기 위해 나타나리.

e poi salire in alto piu che mai
그리고, 더 이상 갈수 없을 만큼 높은 곳으로 올라가리.

i do, i do guardare nel futuro e sorridere
I do, I do 미래를 바라보면서 웃으리

con una nuova identita
새로운 모습(신분,신원)으로.

fino a quando il sole sorgera..........
태양이 솟아 오를때까지...

I do...I do...
I do...I do...






아..그리고 이 바톤은...
상콤하게 쿠스케님에게로 넘깁니다~(야!!)




여러분 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알림] 위 가사는 출처를 알수 없어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작업하신 분이 요청해주시면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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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와랑 2008/02/05 21:58 #

    블랙라군은 확실히 맞는 듯 합니다. ^^
  • 무장괴한 2008/02/05 21:58 #

    우오오 잘 어울립니다. ;ㅅ;
  • 메이군 2008/02/05 22:02 #

    어울려요! x 3
  • hiems 2008/02/05 22:54 #

    정말 이미지가 비슷하군요!
    제 히즈는 발랄함과 어두운 쪽으로만 모티브를 잡아서 영..
  • 볼켄리터 2008/02/05 23:36 #

    우와...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 원삼장 2008/02/10 01:11 #

    역시 블랙라군은 상당히 잘맞는 군요;;
  • 리나인버스 2008/02/17 20:21 #

    시와랑//그렇지요?^^

    무장괴한//감사합니다^^//

    메이군//앗싸~~^^(야)

    hiems//발랄과 어둠이 동시에 나타나는 음악을 찾는다면??(어이)

    볼켄리터//감사합니다^^

    원삼장//하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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