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지정문답? by 리나인버스

지정문답 - From. Lune <- 유키(카르카)님이 던져주셔서 어렵게 받은...?^^;
최근에 저의 팬픽은 정말 안습인데 말입니다...제대로 된 포스팅이 나올지 걱정되군요^^;
팬픽관련이니 이미지는 없을겁니다?^^;;


<주제: 팬픽>


1. 최근에 생각하는 『팬픽』
현재 저한테는 저멀리서 넘실거리는 바다처럼 멀게 느껴집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시원한 그 바닷물을 만지고 싶어요..... 


2. 이런『팬픽』엔 감동!!
공통적인 견해이겠지만, 재밌는 스토리라면 좋죠.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작품속 팬픽이라던가, 저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내용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백합요소가 살짝쿵 들어가준다면 금상첨화?ㅋ)


3. 직감적으로 『팬픽』
저번 캐릭터 바톤때도 참~ 고민많이 했던 항목인데요..직감적이라..
지금 생각나는데로 말씀드리자면, 죽도록 고생하다가 그걸 넘어서 짜잔~하고 멋지게 등장하는 주인공 모습?! ㅎㅎ;
'고생끝에 낙이 온다'를 팬픽으로 옮기는 걸(또는 그런 작품을 보는 걸) 좋아라 합니다^^

4. 좋아하는『팬픽』
팬픽쓰기 전에 한동안 미친듯이 찾아다녔던 물건너 온 나노하팬픽들 괜찮았습니다.
장르(?)도 다양했고요. 그전엔, 간간히 봤던 마리미떼 팬픽도 참 좋았죠.
(몇년이 된거라 제목이나 내용이 생각이 안나네요..)

최근엔 '맘에 든다.' 란 생각이 들만큼 좋아지는 작품이 없네요. 그만큼 찾지 않는 탓도 있겠죠^^;


5. 이런 『팬픽』는 싫어!
캐릭터를 너무 비하하는 건 정말 싫어요.
물건너쪽이 그런게 좀 있는데...지금도 잃어지지 않는 게..
나노하의 얀데레로 인해 유노가 희생되는데, 그 방법이 참 잔인했습니다. 일명 '페릿탕'을 만들어버린 나노하.......
(읽을 당시에는 피식- 웃고 말았지만, 지금까지도 그 글만 생각함 기분이 찜찜해집니다.)


6. 세계에『팬픽』이 없었다면...
보는 나노하로 끝냈겠죠^^


7.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그냥 폭파하겠습니다. ^.^



덧글

  • 메이군 2009/08/13 09:12 # 삭제

    역시 뭐든 재미가 있어야 하는 겁니다.
  • 리나인버스 2009/08/13 18:51 #

    다행인지 아직 재미와 흥미는 있습니다. 다만 접근하기 어려울뿐...^^;
  • wizard 2009/09/11 22:49 #

    ...폭파!!
  • 2009/09/13 09: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