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8시 30분부터.... by 리나인버스

8시 30분부터....지금까지 저는...

(몇일전에 우연히 FictionJunction YUUKA 라이브를 보고  Kalafina단독 콘서트를 찾기 시작함 그리고..오늘 몇개의 라이브 영상을 찾음.)

Kalafina라이브(라이브 모습에 그야말로 깜놀함. 이것이 화음의 라이브인건가?!) → Yuki Kajiura LIVE 2008  →  왠지 모르게 느와르 OST 듣음 → Yuki Kajiura LIVE vol.#4 PART I → Yuki Kajiura LIVE vol.#4 PART II FictionJunction YUUKA → 다시 느와르 OST 들으면서 포스팅중.

지금 시각이 11시 18분이군요.

하...이분들 음악을 3시간 넘게 듣고 있자니 몽환하다 못해 어지롭군요;;;
음악 들으면서 무수한 망상들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만, 그저 망상으로 그칩니다.
개중엔 좋은 소재도 있는데 좀 많이 어두워서...쿨럭.

새삼스럽지만, 느와르 OST 참 좋네요.
여성 건액션의 3대 주자 느와르 / 매드랙스 / 엘카자드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세개 다 카지우라 유키씨가 작곡했지만요^^)

그리고 위 세개의 애니가 급 땡기네요~
근데 세개다 비슷한 분위기라 한꺼번에 감상하진 못할 듯 싶네요.
(내용 자체는 틀리지만 그 느긋하면서 사기적인 건액션과 미친듯한 싱크롤의 OST는 똑같음)

일단 느와르부터 정주행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오늘이 금욜이었음 새벽까지 달리는 건데 흑..흐름이란 참 무서운 거네요.(응?)

그럼 전 느와르 OST를 계속 들으려 갑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듣는지라 소름이 돋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들이 연신 들려서 너무 좋네요>.<)


PS.
부끄럽지만 카지우라씨의 라이브에 나왔던 여성분들. 첨엔 누군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후에 Kalafina이라는 걸 알았어요...;;; 어째 목소리가 비슷하더만..(어이)

PS2.
난리 유우카님. 라이브 왜이리 잘합니까? 연속 3~4곡을 불려도 전혀 지치질 않아요;;
Kalafina 라이브.. 이거 진짜 라이브 맞습니까? 최고에요! 화음 넣을때 그저 전율입니다.ㅠㅜb

PS3.
카지우라씨의 라이브에 마이히메곡이 나오는데...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막상 마이히메 재탕은 안땡깁니다..흠..




덧글

  • 베르고스 2010/03/04 01:00 #

    좋은 OST를 들으면 꼭 한번 그 애니를 보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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