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팬픽] 기동6과의 회식-중편 by 리나인버스

아레는 야근..어제는 저녁약속..
그래서 이제사 두번째편 올립니다.
첨 생각엔 상,하로 적을려고 했는데, 역시 계획대로는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이번편엔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드뎌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온다는 거죠!!!!^^
이번편엔 어설픈 작가대신 설명하는 사람으로 나오지만
언젠가는 이녀석이 주인공으로 한 팬픽을 쓰고 싶습니다.
어쩌면 "다시 날아오르는 날개"을 접고 이녀석을 주인공으로 한 팬픽이 나올지도 몰라요~
희망사항입니다.

둘다 같이 쓰고 싶지만 그건 힘들죠...네..힘듭니다^^;

기동6과의 회식자리로 떠나볼까요?! ^^

『네? 저보고 이걸 설명하라구요? 싫습니다.』




「그러지 말고 해줘.. 너의 첫 출연이잖아. 부탁해..」




『이런식으로 등장하기 싫어요. 아무리 작가라지만 횡포아니에요? 자기가 하기 싫은걸 남에게 떠넘기다니..』




「지금 상황을 냉정히 설명할 수가 없어서 그래.. 침착하고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인 린짱이기에 이렇게 부탁하는거야. 너라면 꼭 할수 있어! 난 절대 무리야. 부탁해..응?! 제발..부탁해요..」




『그럼 제가 등장하는 작품 써 주실거에요? 이부분을 확실하게 약속한다면 하겠습니다.』




「응?! 아...저..그게.. 니가 출연할려면 본편과의 설정연결도 그렇고.. 지금 연재작도 있는데.. 그..내용을 생각안한건 아니지만..아직은..」




『중얼거리지 말고 또박또박하게 말해주세요!』




「힝!! 노력할께! 나도 쓰고 싶어. 나의 재량문제지만.. 짧게라도 쓸께! 약속해」




『분명 약속하셨습니다.』




「응..」




『그럼..다녀오겠습니다.』




「부탁해~♡♡」







휴..겨우 설득시켰다.

아..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설마 뒤로가기키버튼을 누를려고 하는건 아니죠?!

만일 그럴려고 했다면 조금만 참고 계속 읽어주세요.

이글은 당신이 보는데로 기동6과의 첫 번째 회식에 관한 팬픽입니다.

단지 제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어서 새로운 캐릭터의 눈과 입을 통해 전하기 위해 조금 교섭을 했을 뿐입니다.

왜 그렇게 설명을 딴사람한테 넘기라구요?

그건 지금부터 린짱의 설명을 보시면 압니다.

제가 저쪽에 있다면 얼마안있어 출혈과다로 사망할겁니다.




자자..잡담은 이정도로 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린짱에게서 들어볼까요?







기동6과의 회식 - 중편 -




01.

노을이 지고 있는 비스듬한 언덕이 끝없이 펼쳐진 풍경을 하고 있는 이곳을 나는 유유히 날고 있다.

조금은 큰 언덕빼기를 넘어서니 분홍색을 한 몇그루의 나무가 우뚝 서 있고, 몇십개의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흔들리는 바람에 분홍색 꽃잎이 흔날리는데, 그 모습이 정말 장관이다.

난 다른 인격체보다 몇배는 살아왔다. 하지만 이런 장관은 처음 본다.

아..얼마동안은 잠들어 있었지 이건 그냥 무시해줬음 한다. 그리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니까..




멋진 모습에 잠시 넋을 놓고 쳐다본다. 그런데 자꾸 뒷통수가 따갑다.

주변을 둘려보지만 나를 쳐다보는 사람은 없다.

‘뭐지..’라는 위문이 일순 들었지만, 곧 이유를 알것 같다.




『알았어요. 지금 시작해요..』




속으로 그렇게 말한다. 이 소리를 듣을수 있는 사람은 한사람밖에 없다. 휴..




지금 나는 기동6과의 회식장소에 와 있다.

본국에서 오래간만에 기동6과를 찾아왔지만 최소한의 인원을 뺀 6과 전부가 회식을 하려 떠난 걸 알고 적잖이 놀랐다.

역시 하야테는 보통 사람과는 조금 틀린것 같다. 일반인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니..

아무튼..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 갔다는 미드칠더 외각의 하라오운가의 부지쪽으로 찾아왔다.

그리고 지금 내 눈앞엔 저사람들이 과연 내가 알던 친구들이었는지 의문을 품을만한 전경이 보이고 있다.




몇 개의 테이블이 있는걸로 보아 사람들도 제법 많았을텐데 예상되는 인원의 반도 남아 있지 않다. 그나마 남아 있는 사람들은 테이블에 머리와 가슴을 일체화시켜 있거나(즉..테이블에 기대어 자고 있다.) 아에 바닥에 누워 자고 있다.

바닥이 보들보들한 풀들이 있어 잠자기엔 딱 좋은 곳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의 가장 큰 요인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테이블무리의 중앙하고도 상단에 위치에 있다.

아까부터 들리던 음악은 여기서 나오고 있군.

난 그나마 그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다가갔다.




“오래간만입니다. 시그넘”




“아.. 언제왔는가? 그보다.. 오래간만이군..휴..”




“평소의 모습이 아니군요.”




“아. 술을 조금 먹어서 말이야. 솔직히 조금 어지럽다. 그보다.. 언제 이쪽으로 온거지?”




“네.. 미드칠더엔 1시간전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기동6과에 갔었는데 이곳에 있다고 해서요.”




“아..그렇군.. 이거 수고를 시켰군.. 미안하다.”




“아닙니다. 제가 미리 연락하지 못한 점도 있습니다.”




“음..”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된거죠? 페이트가 저렇게.. 뭐라고 해야 할지.. 저런 정열적인 노래를 부르다니 예외입니다. 아니 놀랐습니다.”




“아.. 나도 말릴수가 없었다.”




분홍색잎의 나무중 젤 큰 나무앞에 노래방기기가 놓여 있고, 그 옆에서 페이트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스탠드 마이크를 두손으로 잡고, 목이 터져라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처음 들어보는 곡이다.




“이곡은 홍보과에서 만든 곡이라고 하더군. 제목이 아마 SECRET AMBITION이라지”




“그렇군요.”




노래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페이트와도 어울리는 곡이다.

평소엔 조용한 성격의 페이트지만 전투시엔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화끈한 공격을 구사하는 그녀이다.

어울리긴 하는데..

긴 머리 끝에 매듭지어 있던 검정리본은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는지 보이지 않고 사방으로 머리카락이 날리고 있다. 옷의 상의중 자켓은 풀어져 있고, 블라우스또한 최상단의 두 개의 버튼도 개방되어 있다.

얼굴은 지금 시작되고 있는 노을과 같이 붉게 물들어 있고, 눈은 조금 감겨있지만 그 모습이 매력적이다. 아니 이럴땐 뇌세적이라고 해야 하나..

노래와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지만, 역시 평소엔 보지 못한 모습이라서 그런지 괴리감이 느껴진다.




그런 페이트의 모습을 시그넘은 쓴웃음을 지으며 바라보고 있다.










02.

페이트가 열정적인 노래를 부르고 있는 가운데 그 노래를 박수치며 호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역시 페이트짱이라니까! 노래하나만큼은 끝내줘~ 앗싸! 헤이~”




노래와는 어울리지 않은 추임새을 넣고 있는 사람은 6과의 부대장 하야테..




역시 상의 자켓은 아에 벗고 블라우스의 버튼도 하나 오픈~

푹신한 풀위에 앉아 페이트의 노래에 박수치며 좋아라 하고 있다.

하야테의 무릎위엔 바로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음에도 상관없이 비타가 자고 있다.

역시나 얼굴은 홍당무처럼 빨개져 있고, 옷은 제복이 아닌 훈련용 전투복으로 바꿔져 있다. 아마도 편한 복장을 한것이겠지. 비타라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다.




“역시 몸이 작아서 그런지 술에는 많이 약하더군. 비타는..”




“그런가 보네요.”




라며 시그넘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퍽’ 이란 이질적인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나는쪽으로 얼굴을 돌리니

하야테들의 맞은편 테이블에서 자고 있던 스바루가 자신의 무게에 못이겨 테이블에서 떨어져 있었다.

완전 대자로 누워진 그녀는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입을 헤~ 벌리고 자고 있다.




“어떤 의미로 저 사람도 대단하군요.”




“그렇군”




이쪽으로 얼굴을 돌린김에 다른 사람들도 살펴본다.




스바루가 대자로 누워있는 곳 옆엔 캐로와 에리오가 얇은 모포를 덮고 곤히 자고 있다. 둘이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고 자고 있는게 그새 사이가 많이 좋아진듯 하다.

그 얘들 옆엔 근방 떨어진 스바루를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고 있는 티아나가 앉아 있다.

지금까지 본 사람중에 가장 옷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상의의 자켓버튼만 풀어진 상태다. 얼굴은 역시 빨갛게 되어 있고, 눈도 약간 풀려있지만 시그넘과 같은 상태인듯 이젠 노래의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페이트를 역시나 쓴웃음으로 쳐다보고 있다.




“자자. 마십시다! 오늘은 하야테짱도 허락했으니 끝까지 가는 거에요!”




“하핫~ 맞아요! 가는 겁니다! 저세상 끝까지 가는거에요 샤멀씨!”




“이젠 그만해도 되지 않은가.. 둘다 대단하군”




“무슨 소리에여 자피라씨. 모처럼의 인간형으로 변신했는데 자. 마셔요! 사람은 역시 술을 마셔야 한다니까요!”




“아니.. 나는 됐다. 나의 주인을 지켜야 한다. 현재 모두 상태가 상태이니까..”




“자피라는 풍류를 몰라~”




“그러게 말이에요~”




“미안하군”




티아나들보다 약간 아래쪽의 테이블에 샤멀, 샤리오씨, 자피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 테이블은 6과의 오퍼레이터팀이었나보다. 샤리오씨를 제외한 2명은 누가 엎어가도 모르게 푹 자고 있다. 아마도 자피라가 덮어 주었을 얇은 모포가 한명씩 어깨위에 올려져 있다.




“그런데 시그넘..”




“응?”




“다들 언제부터 시작한거에요?”




“아.. 정식으로 시작한건 오전 11시정도. 주인 하야테의 짧은 연설후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기 시작한건 3시간전 주인 하야테의 게임이 원인이 됐다.”




“게임이요?”




“그래. 지구에서 공수해온 대량의 와인을 가지고 게임을 했지. 지원자를 받아 토너먼트식으로 술먹기 게임을 한거야. 상은 현재 사건이 종결되고난후의 일주일 휴가와 휴가비용전면 지원.”




“역시 하야테..”




“뭐.. 거부할 사람이 있다는게 더 이상할정도인 일인거지. 이에 각 테이블부터 게임이 시작됐다. 주인 하야테의 권유로 대장진은 빠졌지”




“그럼 지금의 상황은 어떻게?”




“우선 들어봐. 이어지니까”




“네”




“와인이란 술은 도수가 그렇게 높지 않아. 그걸 핑계로 주인 하야테는 포워진 꼬맹이들에게까지 일시적으로 허가를 한거야”




“그럼 모두 게임에 출전했겠군요.”




“어. 캐로와 에리오까지 가세하더군 각 테이블의 승자들이 붙고 붙고 해서 최종결승은 스바루와 샤리. 캐로와 에리오는 좋은 기세와 달리 스바루에에 이길수 없었지”




“시그넘도 출전했어요?”




“아니, 볼켄리터엔 비타만 출전했어. 뭐 2차전에서 떨어졌지만.”




“결국 승자는..스바루겠군요.”




“맞아. 그녀의 체력으로만 봐서도 당연한 결과지. 샤리는 끝까지 버텼지만 4병째에서 무너졌지.. 뭐 스바루도 샤리가 쓰려지고 난 직후 웃으면서 쓰려졌지만..”




“그 게임으로 대원들의 상당수가 KO되겠군요.”




“그래. 80%정도가 실려가거나 골아떨어지더군 뭐 나머지도 게임후의 술판에 마저 떨어져나갔지만..”




“지금 상황의 원인은요?”




라고 묻고 있는데 페이트의 노래가 끝났다.

하야테가 환호하며 박수를 치고 있고, 샤멀과 샤리씨는 노래가 끝난줄도 모르고 연신 잔을 주고받고 있다. 자리파는 한심하단듯이 둘을 쳐다보고 보고 있다.




노래가 끝난 페이트는 잠시 멍하니 있더니, 주위를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시그넘, 나노하는 어디 있어요?”




“아..타카마치 나노하는..”







03.

노래를 맞친 페이트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있다.

그 행동에 나도 잊고 있었던 인물이 떠오른다.




“타카마치 나노하는..”




라고 말을 계속 하려던 시그넘이 입을 다문다.

난 시그넘이 바라보고 있는 곳으로 시선을 둔다.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페이트는 한곳에 시선을 두더만 비틀비틀 걷기 시작한다.

노래방기기의 대형스피커가 있는 곳에서 멈춘 페이트.

아까보다 더 유혹적인 눈빛을 뿜으며 허리를 숙인다.




난 좀더 자세히보기 위해 시그넘의 어깨넘어로 자리를 옮긴다.

페이트가 멈춘 자리엔..




나노하가 그야말로 고양이 자세로 자고 있다.

대형스피커옆에서 그렇게 엄청난 곡이 나왔는데도 잘도 잔다.

나노하는 이렇게도 평범함을 넘어서는구나.

난 진정으로 감탄했다.

어쨌던 고양이자세로 자고 있는 나노하를 페이트가 뒤쪽에서 안으며 눕는다.

나노하위에 있던 모포를 자기위에 덮고 나노하의 어깨에 자신의 팔을 두른다.




그랬군..그 작자가 오기 꺼려했던건 이것때문이였군.

그자는 백합속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페이트의 모습이나 현재 모습을 직접 봤다면 분명 XXXXXXX <- ‘뒷대사는 자체 삭제합니다.‘




자신의 마음의 생각중 일부가 심의를 거친것도 모르고 리나는 계속 페이트와 나노하를 주시한다.

그런데 나노하의 배주위에서 뭔가 꿈틀거린다.




“!!!!!”




인내심을 갖고 좀더 지켜본다.

잠시뒤 페이트의 팔이 조금 밑으로 쳐진덕에 꿈틀거리는 부분에 모포가 벗겨진다.

거기엔..

많아도 5살밖에 보이지 않는 아이가 나노하의 옷을 꼭 쥐고 자고 있다.

표정이 정말 편안하다. 근데 어떻게 저둘은 그런 엄청난 소리에도 안깨고 잘수 있는것인지..




“시그넘.. 저기 나노하한테 안겨있는 아이는?”




“아.. 테스타로사와 타카마치의 아이이다.”




“아이요?”




“이번사건중에 발견된 아이다. 갈곳이 없어서 저 둘이 잠시 맡고 있다.”




“그렇군요”




비비오가 몸을 움직여 나노하에게 더 달라붙는다. 그리고 뒤쪽의 페이트는 자신의 볼을 나노하의 등에 비비며 웃고 있다. 과연 무슨 꿈을 꾸고 있는건지..

양쪽에서 스킨쉽을 당하고 있건만 나노하는 인상하나 쓰지 않고 마이페이스로 자고 있다.
역시 저 사람은 대단해. 여러 가지 의미로..




잠시 나와 시그넘은 아무말도 없이 세사람을 바라본다.




“시그넘! 거기에 그렇게 서있지 말고 이리 와~ 아직 조금 시간이 남아있어. 마지막으로 한잔 더 하자~”




라며 팔을 붕붕 돌리는 하야테. 주인의 명을 거역하는 수호기사는 여기에는 없다.

시그넘은 대답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너도 같이 가자. 좋아하실거다. 린도 저기에 있어. 주인의 어깨위쯤에 잠들어있겠지만..”




“그보다 시그넘..”




“왜그러지?”




“아니..아까의 이야기 끝나지 않았어요. 저 사람들이 이렇게 된 이유 말이에요.”




“아.. 그렇군. 그건 저쪽으로 가서 이야기하지.”



“이야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오늘의 노을은 왠지 아주 더디게 지는 듯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이쪽으로 계속 손을 흔들고 있는 고대베르카식 마법의 계승자.
야천의 서의 마스터. 야가미 하야테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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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오리지널 캐릭터는 린짱과 같은 유니존 디바이스입니다
모델은 이름에도 나왔지만 저의 닉네임이기도 한 슬레이어즈의
'리나인버스' 입니다^^
다만 리나처럼 왈가닥 무적이 아니라 일명 쿨데레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성격의 캐릭터를 좋아하거든요^^;
기본 설정은 미드칠더마법을 주로 쓰는 유니존 디바이스는 없을까..
라는 의문이 꼬리를 물고 캐릭터탄생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생각도 원작파괴의 일환이 되겠지만 잼있을 같아서 말이죠.
이 캐릭이 있다면 나노하와도, 페이트와도 유니존이 되는 겁니다!!
그야말로 하얀마왕이나 검은 천사 강림이라는 느낌으로..ㅎㅎ
내용속의 린짱과(리나를 줄어서) 약속은 했는데 과연 쓸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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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원삼장 2007/07/13 06:02 #

    오호 좋군요.
    다만 3살이면 아기입니다...ㅇ>-<
    그 두배정도 되어야 비비오 정도일까;
  • 무장괴한 2007/07/13 14:04 #

    현재 이성을 유지하고 있는 인물-시그넘, 자피라(?)
  • 메이군 2007/07/13 17:35 #

    하야테 역시 무섭네요. 저렇게 나가버리다니 (?)
  • 리나인버스 2007/07/13 22:04 #

    원삼장//안그래도 나이땜에 긴가민가 했어요... 5살정도로 해야 겠군요..
    6살이면 학교 갈 시기이니 5살로^^;
    무장괴한//자피라는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합니다. 뒤치닥거리전문이기에^^; 시그넘은...후편을 보시길~
    메이군//역시입니다. ^^
  • 가제트드론 2007/07/15 08:29 #

    두 사람의 아이..... 15화에서의 그 과학자가 생각나게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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