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팬픽][단편] 소개 by 리나인버스

안식편때문에 우울해진 이글루스의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동맹단팬픽작가분중의 오리지널 캐릭터
와 제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나게 해봤습니다...
그런데 모인 세사람이 조금 미묘한 관계인것에 작가 자신도 놀라고 있는 눈치입니다??^^;
[급히 사진사 모습 수정!!!OTL 기술관씨랑 헷갈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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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01.
본국 국원01 : 이쯤이면 괜찮습니까?
리나 : 네..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국 국원01 : 그럼...

미드칠더 외각의 특수유실물 대책부대 기동6과의 본사 입구에 공중에 떠있는 하나의 인영을 내린
흰색 승용차는 스무스하게 부지를 빠져나간다.
건물입구에 부유하고 있는 그 인영은 천천히 건물주위를 둘려본다.

리나 : 외곽이라는것만 빼면 모든게 완벽한것 같네요..역시 하야테..수완이 좋아요..

누구에게 하는것인지 알듯말듯한 말을 하며 그 인영은 건물입구로 향한다.
가벼운 움직임이 기동6과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그 소녀와 닮아있다.
건물 입구의 자동문에 도착한 작은 몸집의 아이..리나 피에스트는 커다란 유리문을 보며 잠시 기다려
본다. 하지만 역시 문은 열리지 않는다.

리나 : 역시겠죠...키가 이러니..

리나는 한숨을 쉬며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유리문의 상단으로 몸을 움직이려 하는데...갑자기 문이
지링~하고 열린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리나는 거의 본능적으로 뒤쪽으로 크게 물려난다.

사진사 : 응?! 아이구..내가 놀래킨거니?

유리문을 열리게 한 장본인인 사진사씨가 그 큰키에 맞게 멀어지는 리나를 찾아내 말을 붙인다.
자신에게 말을 거는 사람을 리나는 조금씩 다가서며 관찰한다.

누가봐도 큰 키에 얼굴에는 정리를 하지 않은듯 수염이 나있고, 몸매는 약간 근육이 붙어있다.
목에는 제법 비싸보이는 카메라를 매고 있다.

사진사 : 그나저나 린포스와 비슷한 유니존 디바이스인가..이거 셔터찬스일지도?

사진사씨는 본래의 직업의 혼에 불이라도 붙은듯 리나를 유심히 쳐다본다.
기동6과에서 하야테의 반협박에 찍고 싶지 않은(사실은 조금 사심도 있지만..에헴..) 것도 찍어
조금 사진사로서 고민이 빠지려했었는데 이런 호기심을 발동한 피사체를 보니 그동안 싸였던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 듯한 느낌을 사진사씨는 받게 된다.

그런 사진사씨의 눈빛을 본 리나는 여전히 거리를 두고 그에게 가 질문의 답을 한다.

리나 : 조금 놀랬기는 했지만 괜찮습니다.

리나의 대답에 사진사씨는 턱에 손을 집으며..

사진사 : 이 기동6과엔 무슨일이니? 여긴 평범한 사람은 잘 방문하지 않는데..아..그리고 보니 너도
그리 평범해 보이진 않구나?

리나 : 그러는 아저씨도 그렇게 평범해 보이지는 않네요. 이곳의 대원입니까?

리나의 조금은 차가운 반응에 사진사씨는 허허허 웃으며 말한다.

사진사 : 아..이거 조금 미움을 샀는걸?! 나는 정식 대원은 아니고, 프리랜서같은 걸로 부대장님의
요청에 따라 6과의 여러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어. 그냥 편하게 말한대로 아저씨로 불려주라~

자신을 소개하는 사진사씨의 모습에 리나는 조금 경계를 풀며 자신의 소개를 한다.

리나 : 저는 리나 피에스트라고 하며, 이곳의 부대장인 하야테와 아는 사이입니다.
만나고 싶어 본국에서 잠시 들린겁니다. 혹시 하야테가 어디있는지 알수 있습니까?
약속을 하지 않아서..

이곳의 임시라고 해도 지나고 있는 사람에게 리나는 솔직히 자신의 처지를 말한다.
하야테와도, 나노하와 페이트와도 만난지 오래되었다. 본국에서 마리엘이 잘 보살펴주고 있지만
친우들을 보지 못하는것은 슬픈 일이다. 그래서 오늘 불시에 이렇게 모두가 모여 있는 이곳을
찾아온것이다.

리나의 질문에 밝게 웃는 사진사씨..

사진사 : 음..나도 오늘 부대장님은 만나지 못했는데..이곳이 처음이라면 부대장실도 모르겠네..
내가 안내해줄까?

라고 6과의 건물안내를 자처한다.

리나 : 바쁘시지 않다면 부탁드립니다.

리나는 호의를 받아드린다.
사진사씨는 나가려하던 몸을 돌려 리나와 부대장실로 향하기 시작한다.
순수한 호의에서 시작한거지만 그의 마음속엔..

[린포스와 둘이 모여 있음 멋진 장면이 나올거야...크크크]

조금은 핀트가 어긋난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하다.





02.
요리장 : 하필 지금 양념이 떨어지다니..하야테에게 말해서 양념좀 빌려야 겠다..분명 하야테 사택엔
왠만한 양념들은 다 있을테니..

기동6과의 요리장 허산은 모두의 점심을 위해 정성것 음식을 만들다가 중요한 양념이 떨어진 것을
확인하고 하야테에게 그녀의 사택열쇠를 받기위해 부대장실로 향하고 있다.
여전히 허리엔 9개의 여러종류의 칼을 달고, 일부 사람만 알고 있는 흰색한복에 머리는 특이하게
댕기머리로 되어 있다.
미드칠더에서도 그 어느 시공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다.
역시 기동6과엔 평범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

또한...

하야테 : 니 지금 뭐하노?! 어제 말한 문서 아직이가?! 그게 뭐그리 시간이 마니 걸린다고..
후딱 자료랑 챙겨서 안오나?!!!

스태프 : 하루만에 끝날일이 아니라니까요?!

하야테 : 니 지금 나한테 게기나?! 내가 지금 그리로 갈까?

스태프 : 힉...아...닙니다. 곧 갈께요...흑..

하야테 : 빨리온나..그라고 남자가 무신 눈물이고..자료잘 준비해오면 맛나는거 사줄께..그러니 좀만
힘내거라..

스태프 : 이건 그냥 먼지가 들어가서 그런거에요...

하야테 : 알았다..얼른 온나~

이제는 하야테의 보좌관이 되어버린듯한 스태프씨는 하야테의 윽박에 초스피드로 자료를 정리하여
부대장실로 향한다.
힘없이 걷는 그의 뒷모습이 안타갑게 느껴진다.

이렇게 각자의 일과 목표를 향해 다른 세방향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사람들은 부대장실 옆의
여러 복도가 만나는 지점에서 서로 대면하게 된다.

사진사 : 응..산이 너 어디가냐?!
요리장 : 아이구..형님 아니시오? 소자..하야테에게 조금 용무가 있어서..어?

사진사씨의 질문에 답하던 요리장씨는 자신들이 지나온 방향의 또다른 곳에서 한사람의 인영을
발견한다.

스태프 : 어..안녕하..세요?

스태프씨는 얼떨결에 인사를 하고,

사진사 : 네..안녕하세요..
요리장 : 반갑소이다.

나머지 두사람도 인사를 한다.
같은 부대에서 일하고 있지만 좀처럼 만나기 힘든 세사람이 모인 상황...
자연히 분위기는 무쟈게 어색하다.
몇초나 지났을까..모두의 머리위에 떠 있는 리나가 한소리한다.

리나 :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겁니까? 목표지점이 눈앞인데,
여러분땜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나의 말에 사진사씨를 제외한 두사람이 위쪽을 쳐다본다.

스태프 : 잉?! 린포스 상사님과 비슷한 무언가가 있다.
요리장 :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오?

둘다 리나의 존재에 대해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듯 하다.

리나 : 저는 하야테의 친구입니다. 오늘 잠시 짬을 내어 그녀를 만나려 왔습니다.
이름은 리나 피에스트, 본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소개를 간단히 한 리나는 모두의 눈높이쯤에 부유한다.
자기소개를 들었으니 나머지 두사람도 할거라 생각한듯 하다.
리나의 생각을 읽기라도 했는지 두사람은 차례차례 자기소개를 하기 시작한다.

스태프 : 아..난 6과의 스태프라고 해..말 놓아도 되지?! 예전엔 평범한 스태프였는데 요새는
부대장님의 뒤치닥...아니 보좌하는 일이 많지..

스태프씨의 질문에 리나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다.
계속해서 요리장씨의 소개가 이어진다.

요리장 : 소자는 허산이라 하오. 이 기동6과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외다. 만나서 반갑수~

두사람의 소개를 들은 리나는 다시한번 만남의 인사를 하고 그 자리를 떠나려 한다.

리나 : 아저씨 저기 문이 있는 곳이 하야테가 있는 곳이지요?
사진사 : 아..응...맞어..
리나 : 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휭하니 혼자 이 자리를 떠나버린다.

우두커니 남겨진 세사람..
뭔가 미묘한 어색함이 세사람주위를 떠다니고 있다.





03.
사진사 : 저기..뭔가 상당히 어색한데....
요리장 : 그러게 말입니다..
스태프 : 그렇네요. 이 미묘한 어색함은 뭔지...

세사람다 현재의 상황에 대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각자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현재의 미스테리라고도 할만한 상황에 녹아들어 지금의 상황만을 생각하고
있다.
조금의 시간이 지난후..

스태프 : 사진사씨에 대해선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기동6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있으시다고요?

스태프씨가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말을 시작한다.
이에 회답하듯 사진사씨가 답변하고..

사진사 : 반은 부대장님의 압박이지요..
스태프 : 아...부대장님의 압력은 무시무시하죠..

사진사씨의 말을 진정으로 이해하는듯한 스태프씨..
그말에 사진사씨도 고개를 끄덕거린다.

사진사 : 네..그렇지요...하...
스태프 : 하....

두 남자는 성대한 한숨을 쉬며 한 여성의 압력에 대해 동병상련의 느낌을 공유한다.
이런 두남자의 모습을 지켜보는 요리장씨는 조금 인상을 쓰며 반론을 제기한다.

요리장 : 하야테가 조금 고집스런 부분이 있으나 그리 심하다고는 생각치 않으오..
두분다 너무 심하시...

요리장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진사씨가 말을 가로챈다.

사진사 : 산이 너도 당할만큼 당했잖아...그러고도 부대장님 편을 드나?!
너 혹시...정말 인거야?

스태프 : 혹시라니요?

사진사씨의 말에 뭔가를 느낀 스태프씨는 되묻고...사진사씨는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데..

사진사 : 뭐긴 뭡니까..이 곁으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얼굴을 한 녀석이 흑심을 품고 있는 거지요..
그 누구도 아닌 부대장님에게 말이죠~

요리장 : 형님!!!!!

사진사씨의 폭탄발언에 요리장씨는 사색이 되어 사진사씨를 말리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다.
그리고 사진사씨의 말에 스태프씨는 미묘하게 몸이 떨린다.

스태프 : 아...그런 겁니까....
저음의 목소리...왠지 다가갈수 없는 우울한 오오라를 내뿜은 스태프씨...
그런 모습에 두남자는 흠칫 놀란다.

사진사 : 혹시...스태프씨도?
요리장 : 스태프도령?

고개를 푹숙이고 어둠의 오오라를 내뿜던 스태프씨는 두사람의 부름에 팟! 하고 정신을 차린다.

스태프 : 아..이거 실례했네요. 좋으시겠습니다. 요리장씨~
볼켄리터의 산만 잘 넘으시면 만사OK일거에요.

요리장 : 저기..혹시 도령도??

스태프 : 아..그만 각자 할일을 할까요? 모두 부대장님에게 용무가 있지 않으셨나요?!

요리장씨의 질문을 피한 스태프씨는 서둘려 부대장실로 향한다.
그 모습을 사진사씨랑 요리장씨가 수긍반 의문반을 한 얼굴로 바라본다.





04.
먼저 부대장실로 향했던 리나는 일찍감치 하야테와 린포스와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하야테 : 정말 리나짱과도 오래간만이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잘 되가나?
리나 : 모두가 뒤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게 일하고 있습니다.
린포스 : 상하관계가 엄격한 지상부대와는 달리 조금 늘슨할거에요~
리나 : 네..

하야테 : 그런데 이 녀석은 아까 온다고 하더만 왜 아직 안오는기가?
린포스 : 스태프씨 말씀하시는 거에요?
하야테 : 응...자료좀 정리해라고 시켰는데 암튼 굼떠가지고..안되겠다. 내가 직접..
리나 : 아..제가 여기 들어오기전에 앞에서 그 분 만났어요.
하야테 : 응? 그 아랑 만났다고?
리나 : 네..이곳까지 사진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분이 데려다 주셨거든요. 그분이랑 오다가 복도의
끝에서 요리장씨와 스태프씨를 만났지요.

하야테 : 그 아뿐만 아니라 산이랑도?
리나 : 네..
하야테 : 그라면 빨랑 들어오지..밖에서 장성세사람이 뭔한다고 서 있노?!

하야테는 리나의 말에 팟!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나가려 하는데, 여전히 성능좋은 자동문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열린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려 하던 하야테와 안으로 들어가려 하던 스태프씨에게 시공관리국 관리외세계97번 행성의
모 나라 모 드라마에서 나올듯한 연출이 재현되고 만다.

간단히 설명하면,
두사람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서로 부딛치게 되지만 역시 남자와 여자의 부딪침이라 하야테쪽에서
더 큰 충격이 온다.
그런 모습을 본능적으로 느낀 스태프씨는 손에 든 문서들을 집어던지고 하야테의 몸을 잡아
자신쪽으로 끌어당겨 넘어지려 하는 하야테를 받친다.
그리고 하야테의 무게에 의해 스태프씨는 뒤로 물려나다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넘어지고..

이 두사람의 모습을 사진사씨는 페이트의 소닉무브와도 견줄만한 속도로 카메라를 잡고 연속동작으로
찍어대고 있고, 요리장씨는 망연히 지켜보고만 있다.
요리장씨의 주먹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은 못본척 해주자...;;

그리고 안쪽에서 지켜본 두 아이는 놀라며 밖으로 나오고, 바닥에 누워있는 두사람에게 향한다.

린포스 : 하야테짱! 괜찮아요?
리나 : 두분다 괜찮습니까?

모두의 시선을 느끼는건지 아닌지 하야테와 스태프씨에서는 한동안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곧...

하야테 : 니..지금 뭐하노?

하야테의 복잡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당황하면서도 싫지 않는 묘한 감정이 새어나온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분노도 포함되어 있다.

스태프 : 그..러니까....부대장님이 제 위에 계시네요?

갑작스런 사고에 대해 일순간 스태프씨의 신경이 마비된 것일까...현 상황에서 할수 있는 최악의
발언을 해버린다.
이런 스태프씨의 말에 하야테는 바람을 가르며 일어나 린포스에게 명한다.

하야테 : 린포스..유니존!!
린포스 : 네! 알겠습니다!!

리나 : 이거..조금 자리를 피해야 겠군요..
사진사 : 동감이네..
요리장 : 소자도 물려나야 겠소..

스태프 : 어째서!!!!!!!!!

리나&사진사&요리장 : 스스로 자처한 일입니다. 그럼 살아남으시길...

스태프 : 으악!!!!!!!!!!!!!! 사람살려!!!!!!!!!!
하야테 : 거기 안서나!!! 니 오늘 제삿날인줄 알그라!!!!!!!!

린포스와 유니존한 하야테를 죽음힘을 다해 도망치는 스태프씨..
도망가기전 자신이 공격당하는 이유를 모두에게 묻지만 일동은 스스로 자처한거라고만 말해준다.

과연 스태프씨는 무사할까...
그리고 요리장씨와 스태프씨의 미묘한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사진사씨가 찍은 두사람의 사고씬을 가장한 포용컷은 어떻게 이용될 것인가..
모처럼 온 리나의 6과 나들이는 어떻게 됐을까..

뭔가 많은 의문이 남는 이야기이지만 오늘은 여기서 접고자 한다.
지금은 6과를 돌며 폭주하는 하야테의 모습만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하야테의 폭주를 막을수 있는 사람은 두 대장밖에 없지만 지금은 모두 외근중...
그렇기에 하야테의 폭주는 한동안 계속 진행될것 같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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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흑흑...
죄송합니다. 무장괴한님, 시와랑님, 메이군님....
요새 나노하 팬픽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크로스를 많이 해서 저도
한번 저질려봤습니다만....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특히 안습캐릭터를 맡아버린 스태프씨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TT)
제 나름대로 세분의 팬픽은 거의 다 꼬박꼬박 읽고 있어서 나름대로
캐릭터를 잡아 적어봤는데, 괜찮으신지요?^^;
<- 이 말취소..ㅠㅜ
PS : 내용중 사진가를 사진사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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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장괴한 2007/10/22 18:58 #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금방 고쳐놓으셨군요. 다시 한 번 잘 읽었습니다.
  • 시와랑 2007/10/22 19:09 #

    오오 감사합니다. (넙죽) 소인의 불초한 캐릭터를 그려주시다니요 ㅜㅜ
    으음 ㅡ 산이녀석 하야테 플래그를 꼽기에는 장애가 상당히 많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ㅂ;
  • 시와랑 2007/10/22 20:44 #

    수정된거 보고 덧글 지웠습니다. ^^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 마시유키 2007/10/22 21:31 #

    왠지 보고 있으니 풍경 좋습니다. (웃음) 요즘은 자캐가 유행인가.. 저도 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캐가 들어간 팬픽은 즐겁다는 느낌이랄까? 덧붙여 시와랑님, 리나님, 무장괴한님 팬픽 다 보면서 말입니다. (웃음)
  • sephia 2007/10/22 22:01 # 삭제

    리나님 오리지널 캐릭터는 플래그 세워진 거 없습니까????
  • 시와랑 2007/10/22 22:38 #

    ㅇㅇ 그러고보니 여기서도 아홉개의 칼 언급 ...(이거 축선구도류 나와야 겠구나 ...)
    솔직히 전 요리장 모습 대만족입니다. ^^ 앞으로도 유용하게 굴리세요 (어이!)
    건필~
  • asas 2007/10/23 00:43 # 삭제

    ..역시 매우 늦지만 올라오는 오늘의 명언

    "기적이란건 말이지, 단지 하늘에 기댄다고 해서 만들어지느 것이 아니야! 럭키 핀치는 노릴떄만 찾아온다!"

    (잠깐 그렇다는건 스태프시가....)
  • 메이군 2007/10/23 00:57 #

    저도 모르는 새에 스태프 녀석이 큰 사고를 쳤군요. 어째 요즘 연락이 뜸하다 했더니..

    좀 잘 해줘야겠습니다.
  • 학도군 2007/10/23 01:49 #

    오오?! 여기 매우 재미있어 보이는 이글루스가 보이는 군요.

    hackdokun : 링크 납치해갑니다.
  • 리나인버스 2007/10/23 08:50 #

    무장괴한//흑...기술관씨랑 헷갈려 버렸습니다..(이런 어이없는 일이...ㅠㅜ)
    정말 죄송합니다...무장괴한님...
    //감사합니다ㅠㅜ

    시와랑//그런..제가 요리장씨를 망친건 아닌지 걱정되네요..ㅜㅡ
    얼마전에만 해도 중령님의 그이자리가 공석이었는데 말이죠...눈깜짝할사이에 라이벌이 수두룩 생겨버렸습니다..^^;; 중령님 플래그 세워진 오리지널 캐릭터들 모두 팟팅!!
    //아..일하는 짬짬히 글을 썼더만 오타가 장난아니네요..ㅜㅡ 지적하신 곳 수정했습니다. 고마워요~(이젠 댓글에도 오타가..ㅠㅜ 중령님의 그이를 그녀라고 해버린...아...백합인이여..ㅜㅡ)
    //와우~ 감사합니다^^ 시와랑님도 건필하세요~

    마이유키//(첨 글 봤을때 자캐가 뭔지 한참 생각했습니다^^;) 어느정도 붐이 일어나고 있는듯 합니다. 원래 예전부터 자신만의 캐릭터를 하나씩 가지고 계셨는데 지금에 이르려 뭔가 탈력을 받은듯 주가가 상승하고 있네요~^^ 마시유키님의 자캐~^^ 기대하겠습니다^^

    sephia//제 오리지널 캐릭터 리나 피에스트는 미드식 유니존 생명체입니다. 즉 린포스 츠바이와 비슷하죠....현재 제가 아는 한도내에선 린포스나 리나와 같은 유니존체에 짝이 있는 팬픽은 본적 없습니다...(아...크르노를 좋아하는 린포스 팬픽을 본것 같지만..그런건 왠지 싫어요..ㅜㅡ)제 리나는 나노하들을 도와주는 든든한 동료중에 한사람이에요..아쉽지만 플래그는 세울수 없을듯 합니다^^;
    (제 팬픽중 "진홍빛" 내용에 리나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으로 나옵니다. 참고바랍니다^^;) 라고 댓글달았는데 예전에 읽으셨군요^^;;;부끄부끄..

    시와랑//그리 말씀해주시니 거듭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제가 다모폐인에 형사중독을 역임한적이 있어서..하오체는 자신있었는데...쓰다보니 왠지 요리장씨의 비중이 낮아졌습니다^^;
    날을 잡아서 저 세명에 대해 다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참..그리고 궁금한거 하나...그 축선구도류가 뭡니까? 시와랑님이 몇번 언급하시기에 9개의 칼을 넣긴 했는데 저 사실 그게 뭔지 모르거든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데 스태프씨의 메이군님 댓글이 안보여 쪼금 걱정입니다..뭐라고 하심 어쩌죠..덜덜덜ㅠㅜ)

    asas//…노릴때만 찾아온다!! 하지만 노리지 않아도 찾아올때가 있다!!!ㅎㅎㅎ

    메이군//드디어 보셨군요^^;;역시 메이군님 센스쟁이~^^;; 요새 스태프씨가 많이 힘드신것 같아요..메이군님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듯 싶어요~^^;;;;;;(지송...;;;)

    학도군//감사합니다^^ 저도 링크양 납치하려 갑니다~
  • 원삼장 2007/12/03 23:09 #

    스태프, 사진사, 요리장, 그리고 리나 피에스트.
    모두가 모여서 벌이는 크로스 팬픽션의 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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