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팬픽][단편] 소개 두번째 by 리나인버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특정대상의 공포와 두려움..
어릴적에 불가피하게 갖게 된 기억으로 두려워하게 되거나 정신적, 육체적충격으로 인해
갖게 되는 이 현상은 본인 스스로 잊혀졌다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그 생명을
끈질기게 이어가고 있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먹이로...

그리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그것은,
잊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비웃기라도 하는듯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다.






『소개 두번째』






01.
리나 : 스태프씨..괜찮겠죠?!

기동6과 본사건물의 입구에 서 있는 리나가 가끔씩 들리는 폭발소리를 내며 스태프씨를 걱정한다.

사진사 : 중령님도 사람이니까..아마도 적정선을 지키실거야.....아마도...
요리장 : 형님의 말끝이 미묘하게 떨리는구려...
사진사 : 딴지걸지 마..사실은 너도 같은 생각이잖아?!
요리장 : 어험....사실은 하야테가 화날땐 정말 무섭단 말이오..
리나 :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한번 본적이 있는데 하야테가 아닌줄 알았어요.
요리장 : 맞소..하지만 지금은 봐주고 있는듯 하니 잘하면 한달정도만 병원에 있음 되는 정도로 끝날듯 하오..

사진사 : 그..래?! 난 아직 중령님의 진짜 화내는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상상이 안가는군...
리나&요리장 : 안보시는게 나아요..
사진사 :  아..그래?!

중령님의 화나는 모습도 신선하겠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보고싶다라고 생각하고 말을 꺼낸건데
리나와 요리장씨의 일치된 반응에 조금 놀라는 사진사씨..

사진사 : 그건 둘째치고...리나짱은 이제 뭘할거야?

라고 이야기의 주제를 돌린다.

리나 : 나노하와 페이트도 아는 사이라 그들이 올때까지 부지내에 구경이라도 할까하구요..
사진사 : 그렇구나...그런데 가이드 할 사람이 없는걸...나는 이제부터 개인일을 봐야 해서 시내로 가야하고..
산이는...
요리장 : 소자는 주방으로 돌아가야지요..곧 점심시간이지 않소?! 요리 몇개는 포기해야지만 그래도 시간에 맞쳐
음식을 내놔야 한다오.
사진사 : 그럼 리나짱의 가이드는...

리나 : 괜찮습니다. 하야테도 계속 저 상태는 아닐거고, 문제가 생기면 다른 대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저씨..그리고 요리장씨..

작은 몸집와는 다르게 똑부려지게 말하는 리나..
이런 리나의 모습을 본 두사람은 고개를 끄덕인다.

사진사 : 그래..리나짱이라면 알아서 잘 할것 같구만~ 담에 만나면 사진찍어줄테니까 꼭 들려줘~
요리장 : 소자가 있는 주방에 오거든 아는체 하오..특별요리로 한상 가득 내어 줄터이니~
리나 : 네..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조금은 묘한 첫만남이었던 세사람은 각자 할일을 위해 세방면으로 헤어졌다.
어쩌다보니 처음 이곳에 도착한 곳에 다시 오게된 리나는 조금 묘한 느낌을 받으며 어디로 갈건지
생각한다.

리나 : 우선 주변의 경치부터 감상할까~

그리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고 자신이 갈 방향을 정한 리나는 건물의 왼쪽으로 돌아 강변을 바라보며
날기 시작한다.

그런데 앞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져 옆을 보고 있던 얼굴을 앞쪽으로 향한다.

멀리서 리나에게 다가오는 한 인영..

위아래로 검정슈트를 입고 있고, 은색의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이인듯 바람에 날릴때마다
제법 큰 휘날림을 보여준다.

리나는 앞쪽에서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는 사람에게 묘한 기운을 느끼며 나는 것을 중지하고 공중에
체류한다.

얼마지나지 않아 그 사람은 얼굴을 알아볼수 있는 위치까지 오고, 그 사람의 얼굴을 본 리나의 눈이
점점 커지기 시작한다.




02.
모처럼의 외출을 맘껏 즐기기위해 외형부터 손을 본 기술관씨..
잘입지 않은 검정색 슈트를 차려입고 숙소를 나선다.

기술관 : 오늘은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내 시간을 가지겠어.

기동6과에 오고나서 약물복용과 악몽의 숫자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어떻게라도 스트레스를 풀기 않고선
버틸수 없다. 기술관씨는 그렇게 생각하고 큰마음을 먹고 외출을 하는 것이다.
보통은 외출자체도 잘 안하는 스타일이지만 이렇게 부대내에 있다만 돌아버릴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들어
이런 마음을 없애기위해서라도 외출은 필요한 요소였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외출을 감행해 부지내를 걷고 있는데 앞에 뭔가 조그만 물체가 떠 있는게 보인다.
처음엔 린포스인줄 알았는데 머리색깔이 틀리다.
의아한 기술관씨는 조금 발걸음을 빠르게 해 앞으로 나아간다.

그 물체의 모습이 보일정도로 거리가 가까워지고...
멀리서는 느끼지 못했었는데..이 아이..심하게 몸을 떨고 있다.

기술관 : 어이..괜찮아?!

처음보는 아이지만 말을 붙여본다.
그런데 상대방의 반응이 이상하다.

한편 기술관씨의 모습을 본 리나는 스스로 주체하지 못하는 몸의 떨림을 느끼고 있다.

리나 : 어째서...어째서....

기술관씨의 모습을 본 순간부터 리나의 이성은 빠른 속도로 그녀의 머리에서 지워지고 있었다.
그리고..

기술관 : 어디 아픈건가? 어이 의무실에 데려다 줘?!

상대방의 모습에 지극히 당연한 반응을 보이는 기술관씨..

그런데..

리나 : 우리부족의 원수!! 야천의 서!!!!! 너는 내손으로 반드시 죽이겠다!!!!!!!!!!!!

갑자기 청둥과도 같은 고함과 동시에 기술관씨의 몸이 붉은색 바인드로 구속된다.

기술관 : 헉..이게 무슨 짓이야?!!! 야천의 서?!!
리나 : 내이름은 리나 피에스트..너때문에..너때문에...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
내눈앞에서!!! 절대로..절대로 용서하지 않겠어!!!!!!!!!!!

또 한번의 외침과 동시에 기술관씨의 몸을 감고 있던 바인드에서 힘이 가해진다.

기술관 : 윽...바인드로 조르기...아니 조르기가 아니야..아에 몸자체를 짖눌릴생각이야..
(잘나가다 이게 무슨 일이야...)

기술관씨는 조여지는 압박을 느끼면서도 리나에게 다시 말을 건다.

기술관 : 리나라고 했나?! 진정해..난 야천의 서가 아니야..린포스 아인이 아니라고!!
난 남자야!!!!

왠지 조금은 슬픈 변명을 하는 기술관씨의 말이지만 리나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아니 아에 기술관씨의 말은 애초에 안듣는것 같다.

리나 : 부족의 원수...죽어!!죽어!!!!

라고 말하며, 더욱더 바인드를 조인다.

밀려오는 바인드의 힘에 기술관씨는 인상을 쓰면서도 표정은 오히려 차분해진다.

기술관 : 역시 난 벗어날수 없는건가..

자신에게 하는 말인것처럼 읊조리고..
포켓에 있는 무언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튕긴다.
기술관씨의 동작에 그의 몸에서 폭발이 일어난다.



03.
갑자기 일어난 폭발에 당황하는 리나, 하지만 곧 먼지속을
사신과 같은 표정으로 노려보고 있다.
언제인지 알수없지만 그녀의 눈에 눈물의 호선이 그려져 있다.

폭발에 인한 먼지는 마침 분 바람의 도움으로 삽시간에 걷혀지고, 먼지속에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이 나타난다.

기술관씨가 일으킨 폭발의 원인은 바로 카트리지였다.
그만의 마력으로 가득채워진 카트리지..
조금은 특이한 마력을 가졌기에 그 폭발력도 보통의 카트리지와는 틀리다.
그런 카트리지를 자신의 포켓에서 터트린 기술관씨..

멋진 검정슈트는 군데군데 그을리거나 찢어져 있고, 카트리지가 있던 오른팔쪽은
심하게 상처입혀져 있다.

기술관 : 뭐..이런 오해는 한두번이 아니니까 방어는 할수 있지만 말이야..
나를 야천의 서라고 부르는건 니가 처음이다. 너 정체가 뭐나?!
야천의 서는 옛날부터 나쁜짓 하고 다닌거야?

상황에 맞지 않은 문장을 말하는 기술관씨..
하지만 이런 문장이라서 그런가..줄곧 기술관씨의 말을 무시하던 리나가 입을 연다.

리나 : 이제와서 아니라고 하는 건가?! 니녀석들이 우리 부족을 말살했단 말이다!!
미드식 유니존생명체라는 이유만으로...단지 그 이유만으로....

기술관씨는 리나의 저 설명에 대충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한다.

기술관 : 너한테는 아쉬운 일이지만 어둠의 서..아니 야천의 서의 관제인격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녀는....

라고 뭔가를 말하려던 기술관은 말을 삼킨다.
그가 무심코 하늘을 본곳에 하야테가 검은 날개를 휘날리며 날아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야테 : 아이씨!! 비키소!!!

리나 : 나를 불태워서라도 당신을 없애겠어!!!

잠시 눈물을 삼키던 리나는 눈앞의 적을 보고 정신을 각성시켜 최후의 수단을 쓰려한다.
눈을 감고 뭔가를 중얼거리는 리나...얼마지나지 않아 그녀의 몸이 불길로 휩싸인다.

하늘에서 엄청난 경사의 궤도를 그리며 착지한 하야테는 불길에 휩쓸린 리나를 자신의 손으로 감싼다.
그리고 곧 그녀의 몸에서 흰색 빛이 빛나기 시작한다.

기술관 :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기술관씨는 다친 팔을 잡으며 하야테의 모습을 망연하게 지켜본다.




04.
조금 시간을 보내 의무실로 장소를 옮기자..
현재 이곳은 이전의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오른팔에 심한 중상을 입은 기술관씨는 붕대로 오른팔전체를 감고 있으며, 리나는 깨어나 샤멀의 테이블에
걸터앉아 있었다.

하야테 : 뭐..대충 이리돼서 저아가 조금 맘을 내버린거래예..그니까 좀 봐주이소 아자씨..
갑작스레 봉변을 당한 기술관씨에게 하야테가 그간의 사정을 설명해준다.

리나가 기술관씨를 갑자기 공격한 이유는, 예전..리나가 살던 마을을 베르카의 기사들이 몰려와 몰살시켰는데,
그 기사들의 선봉에 선것이 볼켄리터와 야천의 서였던 것이다.
리나와 하야테들이 만난 사건에서 어느정도 일단락됐지만, 역시 사람은 특정대상에 심한 각인이 되어지면
잊고 싶어도 잘 잊혀지지 않는다.
본인이 잊었다고 하지만 그 망할 기억은 철저하게 숨어있다가 이번 사건처럼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이다.

기술관 : 싸우는 중간에 대충 짐작은 했습니다.
하야테 : 그럼 용서해주는 거라예?!
기술관 : 그럴리가요..책임은 누가 지는 겁니까? 부대장님이? 아님 저 아이가? 책임을 지는 쪽에게 말하고 싶습니다만..
하야테 : 아자씨...
리나 : 제가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뭐든지 말씀해주십시오.

계속 두사람의 대화를 듣던 리나는 저렇게 말하며 두사람 사이로 다가온다.
자신이 일으킨 사고이다. 누가뭐라고 해도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리나는 생각한다.

기술관 : 그렇군..그럼 말하겠는데...

기술관씨의 뜸들임에 저절로 침이 삼켜지는 하야테와 리나..

기술관 : 너 그 바인드..어떻게 한거니?! 그거 내 디바이스에 넣을수 있을까?! 아니 넣어줘!!
그만큼의 강한 압력을 가진 바인드는 처음이야...꼭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

기술관씨의 엉뚱한 제안에 하야테와 리나는 제대로 뒤로 넘어지고, 그런 모습을 아는지 모르는지 기술관씨는
눈을 빛내며 리나의 바인드만을 생각하고 있다.

하야테 : 마..그건 그렇다 치고...두사람 정식으로 인사 안했제?!
리나 : 제 기억에는 그렇습니다만..
기술관  : 아니야..아까 나한테 바인드 걸때 이름 말했잖아~
리나 : 기..억이 안납니다.
기술관 : 흠..

하야테 : 둘중에 한사람이 기억이 안나면 다시 함 되지~ 자자!

기술관 : 그럼 이번엔 나부터 할까?! 난 기동6과의 부대원 기술관이라고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 남자다..
잘 기억하도록..
리나 : 네..저는 리나 피에스트라고 합니다. 본국에서 연구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리나는 기동6과에서 4번째 대원과 조금은 힘든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하야테 : 아자씨..혹시 리나짱이 유니존 어쩌고 안하데요?!
기술관 : 유니존이여...글쎄요...
하야테 : 정말 안했슴니꺼?
기술관 : 그런것 같습니다만...저도 리나의 바인드에 힘들어서 말이죠..무슨 말이 들은것 같긴 한데..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하야테 : 이번건은 그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마소...만일 미드칠더와 본국에 리나에 대한 작은 소문이라도
돌면 부조건 아자씨를 범인으로 알테니까예..
기술관 : 그렇게 중요한 인물입니까? 저 소녀가..
하야테 : 알라하지 마소...미리 말하는데 리나짱 뒤엔 나말고도 나노하짱과 페이트짱도 후견인으로 있어예..
기술관 : 그...렇군요. 명심하죠...


하야테와 기술관씨 두사람사이에 미묘한 뭔가가 일어난듯 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리나 : 아..하야테..
하야테 : 오냐..
리나 : 스태프씨는 어떻게 하셨어요?
하야테 :  아..금마..대충 두들겨주고 병원차에 실려보냈다. 대충 4주정도 있으면 괜찮을거라 카더라.
리나 : 그..렇군요..
하아테 : 금마 야긴 하지 마라....그보다 좀있음 나노하짱, 페이트짱이 오겠네~ 둘이 마중나갈까?
리나 : 네..

전치 4주를 대충으로 말하는 하야테의 말에 리나는 다시한번 스태프씨에게 진심어린 동정을 보내며
나노하와 페이트를 맞이하며 부대입구로 향한다.







- Fin -


단지 생긴게 비슷해서 테러와 같은 리나의 공격을 받아버린 기술관씨..
그리고 잊었다고 생각했던 야천의 서의 두려움과 분노가 기술관씨를
봄으로써 각성되어버린 리나짱..
둘다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만....지금으로썬 대충!! 전치4주 나온 스태프
씨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


덧글

  • 시와랑 2007/10/23 23:03 #

    으허허 ㅡ 이거 다크물 쓰고 왔더니 ㅡ 왠지 우울한 걸 엿봐서 조금 더 우울해졌 ...(어이)

    그래도 리나는 너무 귀엽군요(..응?)

    리나의 설정을 이용해서 한번 요리장과 엮어 보렵니다. (야!)

    그럼 도망~(슁~)
  • 2007/10/23 23: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메이군 2007/10/23 23:32 #

    결국 실려간 스태프...

    조만간 스태프 관점에서의 피해(...) 상황과 병원에서의 에피소드도 쓰려고 생각중입니다.
  • asas 2007/10/23 23:43 # 삭제

    ........ 하루에 포스팅이 올라오면 몇 번이라도 올라오는 오늘의 명언

    "할머니꼐서 말씀하셨지. 기적의 순간이라는걸 인식하는 자에게는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고."

    (그럼 이건 기적이 일어나서 뭐 어떻다는 건데?)
  • asas 2007/10/24 07:53 # 삭제

    아, "할머니는 말씀하셨지"는 모 특촬물에서 마지막회 바로 전까지 장수풍뎅이씨가 애용하시는 구절......(어떤분이 쓰신 밀레니엄 스피리츠라는 대작 팬픽에서는 마지막에 "아니, 이건 내 말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 크루타스 2007/10/24 14:03 #

    워.. 기술관은 이제 걸어다니는 폭발물이다///
  • 무장괴한 2007/10/24 17:51 #

    야아 운명(?)의 만남이군요.
  • 2007/10/24 19: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0/24 21: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0/24 21: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리나인버스 2007/10/24 22:04 #

    시와랑//저도 조금은 예상밖의 글이 나와서 쪼메 우울했었는데 시와랑님 글보고 더 우울해..진건 아니구요...머리말에 적으신 한줄의 문장을 보고 쪼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와랑님의 필력으로 리나가 얼마나 깨질지 생각하니 갑자기 오한이...ㄷㄷㄷ 부디 조금만 굴려주세요^^;

    비공개//제 작품중에 진홍빛을 읽어보시면 참고가 되실거라 생각하며 설명드릴께요~
    우선 리나의 부족은 소수민족으로 종족이라고 해야 할지는 좀 애매하군요..
    확실히 일반인보다 다른 유전자와 모습을 가졌으니 종족이라고 해도 될것 같긴 합니다..사실 종족이란 단어를 생각을 전혀 안해서^^; 제가 만든 설정엔..더이상 미드식 유니존체는 없으며 리나짱이 마지막으로..아마도 리나짱에서 대가 끊기겠죠..(설마 다른 디바이스랑 놀아나겠습니까...<-- 이말 제가 쓰고도 좀 흠짓하네요..그랬다간 리나짱...내손에 간다...;;;)

    메이군//와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asas//리나표 명언 "할머니는 말씀하셨지..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선 마음속 두려움부터 없애라고.."
    asas님 따라 함 해봤습니다^^;

    asas//아..특촬물에서의 대사이었군요...^^;;

    크루타스//하하^^; 기술관씨를 생각하면 그 특유의 카트리지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무장괴한//네..나름 운명적인 만남이지요~

    비공개//자세한건 비공개님 이글루스에 남기겠습니다^^

    비공개//파이팅~~ 써주시는것만으로 고마울따름입니다~ 즐겁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근데 과연 어떤 염장물이 나올지 기대되는걸요?!^^
  • 원삼장 2007/12/04 11:36 #

    아아 스태프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죽었어! 퍽!]
    기술관씨와의 헤프닝이 재밋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