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아..정말 린포스들은... by 리나인버스

두사람다..어찌 이리 사람을 흔들어놓는 겁니까...ㅠㅜㅠㅜㅠㅜ

근방 모 사이트에서 스크라이커즈 사운드 스테이지03의 마지막 두편 번역본이 떠서
소리와 함께 읽었습니다.


자신이 사라지기 전...
자신을 이을 '창천을 가르는 축복의 바람'에게 기억영상을 남기는 린포스 아인...

그녀가 남긴 영상을 보며 그녀의 의지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린포스 츠바이...

이것이 진정한 감동아니겠습니까?!!!!

아...리나의 눈에 간만에..
경악과 고통의 눈물이 아닌 감동과 슬픔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린포스 츠바이...즉 린이 잠에서 깨어나 중령님과 대면하여 울고 있는 린모습이
볼켄리터에게 보여 다들 걱정하자...

[엄청 하품을 크게 해서 그렇지?!]

라고 말하시며 어물적 넘기십니다...

네..그렇습니다. 예전에 잠시 언급했지만..
역시 중령님은 린포스 아인과 린이 만난걸 어림풋이 느끼고 계신 겁니다!!!!!!!
그걸 느낀 중령님.....분명 마음속에서 조용히 눈물을 삼키고 계실 겁니다..
윽...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요...ㅠㅜ









(좀더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찾을려고 했는데...검색해보니
별로 없더군요..ㅠㅜ 데스트탑엔 엄니가 쓰고 계시고...쩝...)

덧글

  • 차루 2007/10/28 21:50 #

    저런 사운드스테이지를 결국들으셨군요 (읽으셨)

    ...............저도 듣고 마음이영 ....
  • 무장괴한 2007/10/28 21:52 #

    아아 ;ㅂ;
  • asas 2007/10/28 22:13 #

    확실히 한 사람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역활을 맡은 2대지요......

    ....... 하지만 아직 사운드 스테이지를 못들은 관계로 이번 명언은 쉽니다. (그러야 네사정이지.....)
  • 리나인버스 2007/10/28 23:20 #

    차루//네..들어버렸습니다. 그야말로 마음이 뭉클합니다..ㅠㅜ

    무장괴한//말이 필요없습니다. 꼭 들어보세요..ㅠㅜ

    asas//그렇습니다...아..야가미가들에 대한 에피소드도 풀게 많은데...빨리 4기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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