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공간
- 2008/05/26 14:48
결국 질렸습니다. 얼마전에 '지를지도 모릅니다'라고 명시한적 있죠?아무리 그래도 상/하 두개는 무리인듯 싶어 일단 상권부터 질렸습니다.이 공의 경계란 소설이 무려 문체가 사람을 탄다는 군요;;;그래서 저한테 맞을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상권부터 도전해 볼랍니다^^;그리고 때늦은 마리미떼...그것도 1권이 아닌 9/10권...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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