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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잡담거리..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네요.그간 편안하셨습니까?^^;저는 그리 평온하진 않았습니다만, 어찌어찌 날이 가고 있네요^^;그리고 내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요일.네. '너에게닿기를'이 하는 날입니다.이번엔 제일 기대하는 에피소드가 하기에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음음. 서론은 이쯤에서 끝내고 본격적으로 잡담을 시작해볼까요?(이게 서론?!)우선 팬픽부터 이야기해보죠...

[감상&네타] 너에게 닿기를 5화

『결의』기다리고 기다리던 5화를 퇴근하고 밥먹자마자 후딱 찾아 보았습니다.하지만 이미 저번주 주말에 원작을 정주행한 상태.역시 원작을 모를때와 알때의 감상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네요.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조금씩..조금씩 들지만 무난하게 흘려간것 같습니다.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이번편은 쉬어가는 편이란 느낌이 듭니다.다음 「친구」편이 저는 "너에게 닿기를...

[감상][네타] 너에게 닿기를 3,4화

이 작품 참...사람 제대로 흔들어 놓네요...흑.4편을 본 현 시점에서 활발하게 글을 칠 힘이 없기 때문에 짤막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방과후』간단하게 적는다면 '상큼이'녀석의 츤데레를 조금 엿볼수 있었다?랄까.. 사와코가 현재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감동하며 좋아하는것이..조금 신경이 쓰이더만 결국 다음편에 터트리네요...(아참 이번편의 하...

[감상][네타] 너에게 닿기를 2화

이번에도 소소하면서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만...에구구구...애니보면서 간만에 또 울어보네요.그것도 '찔끔'이 아닌 '펑펑'을....단지 외모만으로 안좋은 평가를 내리고 그것을 당연한 듯이 여기는 것이 안타까웠고,그런 반얘들의 반응을 아무런 불평, 불만없이 자신부터 바꿀려 하는 모습이 너무 슬펐습니다.특히..'상큼이녀석'한테 위로를 받은 후, 용기를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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