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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슬레이어 06 - 흡혈귀의 피

『슬레이어 06 - 흡혈귀의 피』01.그동안 잘 지냈어? 오래간만이지?! 아..이웃집에서는 자주 본건가? 하하하. 그래도 이곳..주인장씨집에선 간만이잖어. 음음..게으른 주인장씨와 언제나 필력에 허덕이는 작가녀석 때문에 그간 내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았지..(이웃집에서 최근에 뭔가 시작됐긴 했는데...그건 이번엔 이야기하지 말자..부끄러운 일 뿐이니까.....

[팬픽] 슬레이어 05 - 그래도 사는 거야..

『슬레이어 05 - 그래도 사는 거야..』01.[이게 그 물건입니까?]왠만하면 듣기 힘든 리나의 들뜬 목소리가 마리엘의 집무실에 울려 퍼진다.물론 이곳은 시공관리국의 본국..이것을 리나에게 보여주기위해 그리 자주 오지 않는..아니 꺼리기 까지 하는 관리국 본국에 온 리브는 리나가 기동6과에 있는 것을 알고 직접 찾아가 그녀를 데리고 온다. 그 ...

[팬픽] 슬레이어 04 - 닮은 사람

(얼마만에 쓰는 팬픽인지..ㅠㅜㅠㅜ)(2차 시도....)『슬레이어 04 - 닮은 사람』01.지상본부의 전송포트에서 본국으로 넘어가는 이동시간 동안...리브는 예전, 하야테와의 첫만남을 떠올린다.'뭐...중요한건 첫만남에서 대충 매듭지었지만...수호기사녀석이나...그 아이의 친구들은 진짜 끈질겼지...특히 수호기사녀석들은...으이구..지금 생각해도 오한이...

[팬픽] 슬레이어 03 - 어둠의 무게

야천의 왕..그것은 일반인들이 범접할 수 없는....영겁의 무게를 가진 어둠의 서...야천의 서를 가진...비운의 왕...연민의 왕...저주 받은 왕..그렇기에..그녀는..그 죄와 함께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슬레이어 03 - 어둠의 무게』01."탕"맑은 총성이 야가미가안을 구석구석 맴돈다. 마력으로 이루어진 총알과 총이기에 예전의 질...

[팬픽] 슬레이어 02 - 처단자

'어쩌면...난...그 녀석이 부러운지도 몰라...''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그녀석은 아무렇지 않게 해내고 있으니까...''그리고..그 모습이...''그 모습이....어떻게든 버틸려 하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서...바보스러워서...미련해 보여서....''그래서...난 그 녀석을 볼때마다 으르렁 되는 거일지도 몰라...''몇번이나 그것에 나 자신을 잃어버...

[팬픽] 슬레이어 01 - 어둠을 짊어지려 하는 자

사방이 괴물들천지다.역겨운 입냄새를 내며 나를 둘려싸고 있는 이 괴물들은...내가 찾던 녀석들이다.관리외세계의 어딘가에서 마을을 통채로 전멸시켜 버리고 사라진 몬스터 무리들이다.마을 사람들 전체가 몰살당했지만 그들의 핏줄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고, 그들이 모여 나에게 이 넘들의 몰살을 의뢰했다.몬스터라고 해도 다 악인이지는 않다.걔중엔 착한 녀석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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