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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의 종영과 나.

신의가 종영했다.이번주 화요일이었지.이번주..내가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잘 모르겠다.(드라마의 파급효과가 이리 클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신의.내가 봐도 솔직히 문제 많다.23,24화..대략 안습이다. 찍은 분량보다 회상씬이 더 많을거다라는 웃스개소리까지 나온다.다른 문제들도 즐비하다.근데..그런데..이런 많은 문제들 다 덮게 해주는 중독이 신의에게...

[드라마] 신의 22화 - 그래. 이거야!!

어제 22화 보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아..정말, 월요일은 그야말로 저주의 날. 그리고 화요일은 기적의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월,화 갭이 이리 커선..-_-22화가 이리 나와 버리니 21화가 용서가 된다.뭐..해독제 날아가는 장면이 좀 어이가 없고,중신들 화합크리가 밋밋하게 이루워지고,덕흥군 아웃이 밍숭맹숭 했고,기철 아저씨의 마지막...

[드라마] 신의 21화 - 아니길 바랬지만 그것이 왔다. 허나..

어제 저녁때..정확히 8시부터 왠지 기분이 싸해지고 뭔가 의욕이 사라지더만..이럴땐 안 좋은 일이 생기는데..어이없게도 신의의 스토리가 그리 될줄은....역시 기대를 하면 할수록 실망감은 큰 법인가 보다.하지만 아직 3번이 남아 있다.솔직히 넘어서지 말아야 할 선 바로 앞까지 온 것 같지만 오늘로 다시 복귀할수 있다고 본다.(이래놓고 담주 월요일 또 같...

[드라마] 신의 19, 20화 - 매주 월,화가 너무 괴롭다.

정말 매주 월화가 너무 괴롭다. 힘들다.드라마가 나를 이리 가지고 놀다니...이 느낌은, 폐인이라는 말을 처음 하게 된 "다모"와 견주어도 될 정도다.다모.나에게 처음으로 드라마의 폐인을 자청하게 된 작품.밤을 새며 게시판에서 놀았고, 거기에 나오는 여주인공은 지금까지 "빠"의 길을 가고 있다.이 작품에서 파생된 영화 "형사"는 오프라인에서까지 영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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