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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팬픽][단편] 악몽 - 05(완)

『악몽 - 05』01.리나를 저 먼곳에서 데려오기 위한 길라잡이작업이 시작된다.검붉은 구를 중심으로 하야테와 페이트가 나란히 서고, 그녀들의 맞은편에 요리장씨가 배치된다. 사진사씨는 식당의 입구쪽 방향에 서 혹시 있을지 모를 방해자(?!)를 견제한다.린포스 츠바이와 유니존한 하야테는 갑주로 바꿔타고 곧 마법을 준비한다. 그녀의 발밑에서 새하얀 베르카식 ...

[크로스팬픽][단편] 악몽 - 04

혼자서 애쓰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보여서...어릴적 나의 모습과 겹쳐 보여서...그냥 나둘수가 없었다.난 알프가 항상 옆에서 도와줬지만..리나의 곁에는 소중한 사람이 없었다. 가족이 없었다.나나, 나노하, 하야테가 있지만, 진정한 가족이 되어줄순 없다. 아무리 소중한 친구나 동료라도..피를 나눈 사이가 될수는 없는 것이다.그래도...그렇기 때문에..나나...

[크로스팬픽][단편] 악몽 - 03

괴로워...몸이...마음이...산산히 부서지는 것 같아..이 끔찍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예전처럼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혼자 잠들고 싶어..그런 괴로운 걸 보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아니야....괴로운 건....지금이 아니라 ..마을이 없어졌던 그때부터야..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진거야..이젠 싫어..괴로운건..아픈건...더이상 겪기...

[크로스팬픽][단편] 악몽 - 02

[알림] 이글은 무장괴한님의 악몽편에서 이어집니다.수많은 시체와 그것들의 조각들...그리고 아저씨...아저씨의 여자친구인 앨리스씨...레인씨...아니라고...나와는 전혀 틀리다고...몇번을 생각하고 다짐하고 각오했지만..역시 안되나봐...아직 나는 거기서 한발자국도 때지 못했던 거였어...마을사람들이 죽임을 당했던 그때에서...나는 조금더 벗어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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