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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기억 속 과거의 나는... - 01

01.어린 시절의 나는 정말 자유분방한 아이었다.귀족이긴 하나 서열이 낮았고, 그 것 때문이었는지 아버님은 소이 ‘잘나갔던’ 집안이었다고 해도, 현재 상황을 잘 파악하시어 장녀인 나에게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다만 마도학원에 입학해 마도의 길을 걷기를 원하셨다. 어떤 마도의 길을 걷을 것인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는 나에게 전적으로 맡기셨다. ...

[자작팬픽][단편] 세개의 시선 - 두번째

언제부터 이렇게 된것인가..나는..우리는.. 무엇을 한건가..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베르카의 기사들은 한마을을 없애고 있다.흔적조차 찾을수 없도록 철저하게, 완벽하게..비명과 고함소리가 나의 몸을 할퀴고 지나간다.내 주위에 나의 수호기사들이 있지만 지금과 같은 공격은 막아주지 못한다.아니..그들도 막을수 없는 소리의 공격에 상처입고 있을 것이다.나의 어...

[자작팬픽][단편] 야천의 왕 - 하편

세상의 수많은 귀중한 빛중에..나에게 와준 소중한 몇개의 빛..그 소중한 빛을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지킨다.설사 내가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이 행복해질수 있다면 나는 어찌되도 상관없다.알고 있어..나의 행복이 모두의 행복이라는 걸..하지만 내가 희생해서 모두가 행복해 질수 있다면 난 모든것을 내어주겠어.해결나고 난뒤의 원망은 듣겠지만..괜찮아~너...

[자작팬픽][단편] 야천의 왕 - 중편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잘할수 있을거라 여겼지만...역시 『나』로서는 무리인가봐...나보다 좀더 나은 마스터와 마지막을 함께 했다면, 지금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거야..얘들아.....미안해...정말 미안해....『야천의 왕 - 중편』01.몸과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눈을 감은 하야테,하지만 세상일이 늘 그렇듯 원하는데로 되지는 않는다.고통을 ...

[자작팬픽][단편] 야천의 왕 - 상편

본팬픽은 전편 『살아가는 것』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참고바랍니다.아무리 두꺼운 옷을 입어도 몸이 저절로 떨리는 추운 겨울날..하야테는 그렇게 추운 날인데도 불구하고 목발에 의지해..한곳를 향해 가고 있다.한발짝 움직일때마다 그녀의 앞엔 새하얀 입김이 생기고, 그녀가 지나가는 자리엔 4개의 자국이 남는다.힘들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그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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