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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단편][축전] 오래간만의 생일축하 포스팅이군요.(1)2009.10.18
- [크로스][팬픽] 절망의 안식(3)2009.02.25
- [크로스][단편] 기적에서 이어진 행복의 책장들(6)2009.01.20
- [크로스] 그녀들의 봄(5)2008.12.28
- [크로스][단편] 마커스의 미소(7)2008.08.26
- [크로스][단편] 교착 - 하(5)2008.07.20
- [크로스][단편] 리나와 러스티와...(6)2008.07.16
- [크로스][단편] 교착 - 상(5)2008.07.13
- [크로스][단편] 당신, 진짜 그가 아닌 그녀인가요?(10)2008.06.22
- [크로스][단편] 예상밖의 만남(6)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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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8 13:51
[주절주절]주기를 마치며 ㅡ와랑이 생일정보는 어제 듣게 되었슴다.여러가지로 연이 있는 녀석이기에 그냥 넘길순 없어 뭘로 축하해줄까 고민스러웠는데..녀석의 생일포스팅을 보니 미묘해지기 시작하는 군요..별나다고 해야 할지...희안하다고 해야 할지..생일포스팅마저 녀석은 단순하게 가지 않네요?뭐..녀석에게 있어서 그런 일은 별다를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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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5 22:20
[크로스] 적막의 저격수, 붉은 살인자 그리고 ㅡ 증오. 와랑이 글의 후일담정도일까요....『절망의 안식』한심한 싸움이었다.하지만 한번은 했어야 할..어쩔 도리가 없는 싸움이었다.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말한다.어쩔 수가 없는 것이었기에 그런 말들을 했었다고.스스로를 위로한다.허나,다 부질없는 짓.나로 인해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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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21:44
이글은 현실히즈님의 한 여름밤의 꿈 내용과 이어집니다.이 자리를 빌어 리나짱야그를 적어주신 히즈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기적에서 이어진 행복의 책장들』어디서 받았는지..아니 받았는지, 가지고 왔는지, 주웠는지조차 알 수 없는...출처가 불명확한 책을 무끄럼히 바라보고 있는 리나. 시공관리국에 와서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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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19:18
[알림] 시와랑님의 야가미가의 두번째 팬픽입니다.물론 이번 내용도 와랑님에게 동의를 구한 상태입니다....만..여러분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하실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그럼 편안히(?) 즐겨주세요~『그녀들의 봄』따뜻한 햇살이 피부에 와 닿아 기분이 좋다.추운 겨울이 가고 더운 여름이 오기 전의 짧은 계절을 마음껏 느끼고 있는 그녀는 자신의 팔에 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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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6 23:39
에...네...와랑님네의 안습캐릭터 마커스의 단편입니다..와랑님이랑 이야기하다가 '마커스도 훈훈해질 수 있습니다! 할수 있습니다!'라고 해버려...지르게 되어 나와버린 녀석입니다..품질은....보장 할 수 없습니다만...그래도 거의 처음인 마커스의 모습입니다.별 생각없이 읽어주셨음 고맙겠습니다^^;그럼 시작합니다.『마커스의 미소』관리외세계 97번 행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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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0 13:27
『교착』01.직업이 해결사..- 예전엔 살인청부업자 였다... - 이기에 죽음의 고비는 일반인보다 배..아니 3배정도는 더 많이 체험했을것이다. 사지를 넘나들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의 생명을 발판삼아 살아남은 적도 있고, 배신당해 한없이 밑으로 추락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든 운좋게 살아남았고, 그녀석..리나와 만나고 나서부턴..살인청부는 그만 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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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20:52
#[크로스]세뇌 - 3 <- 무장괴한님댁에서 트랙백![알림] 본 내용은 무장괴한님의 세뇌편의 번외에 속합니다. 그러니 세뇌편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리나와 러스티와..』[사일러스씨를 갈구는 걸로는 이 불쾌한 기분을 달랠수가 없어요. 그래서 정중히 요청합니다. 당신의 디바이스..를 만나게 해주세요.]세뇌형 로스트로기아 사건이 일단락된 후 어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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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3 23:02
『교착』01.세상엔..나의 머릿속 상식의 범위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이해하지 못하는 일도...이해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잔뜩 일어나고 있다. 그 수수께끼의 호수속에서 나는 사람들의 의뢰에 몸을 맡겨 내가 정의할 수 있는 최고의 결정을 내려 임무를 완수하려 한다. 어쩔때는 큰 문제 없이 잘 해결되고, 어쩔땐 엄청 고생하고, 심지어는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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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2 23:11
『당신, 진짜 그가 아닌 그녀인가요?』당장이라도 비가 올것 같은 회색 구름이 미드칠더의 수도 크라나간 상공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곳에도 장마철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되게 하는 구름들의 퍼레이드를 리브는 무심히 쳐다본다. 하늘이 이래서 그런지 길거리의 사람들도 서둘러 어디론가 사라지는 분위기이다. 여러 이유로 공원을 찾던 사람들도 거의 없고, 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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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5 23:32
『예상밖의 만남』조금은 요상했던 휴일의 찻집에서 만난 두명의 여성..그리 많은걸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한때였지만 잼있었고, 즐거웠다.그리고...거기서 알게 된 중요한 사실...꼬마너구리에게 일명 "님"이 생겼다는....나의 입장에선 한번은 체크해봐야 할 일이 일어난 것이다.엄연히 따지면..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은 나에게 있어선 원한의 원수이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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