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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아마도 신세기 ㅡ 곤돌라 포뮬러 03 빅매치?!

[알림] 이번 내용은 아래의 글과 이어집니다.곤돌라 포뮬러 - 그날, 기동6과 (프롤로그) [쿠스케님 작품]아마도 신세기 ㅡ 곤돌라 포뮬러 01 개막전 [시와랑님 작품]아마도 신세기 ㅡ 곤돌라 포뮬러 02 (제2회전) [쿠스케님 작품]원락 이런 코믹계열은 잘 못써서 말이죠...잘 될지 모르겠습니다^^;;;어쩌다 보니 3인조의 빅매치(?)을 맡게 되어서 ...

[크로스][단편] 사진

기동6과의 사람들에게 아저씨의...일을 전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인..평소에도 우울한 분위기를 풍기던 집이지만 오늘은 한층 더 우울하고 어두운 기운을 느끼게 한다.그래도 레인은 게의치 않고 집으로 들어간다.이곳은...그와 공유했던 얼마안되는 존재중에 하나니까...레인에게 있어서 이 곳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사진』집으로 들어온 레인은 사진사...

[크로스][단편] 추억과 눈물

『추억과 눈물』소라가 아프기 시작했을때부터 어림풋이 느끼고 있었다. 안좋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걸..나의..우리 주위의 소중한 사람에게 뭔가 싫은 일이 일어날거라는걸..나의 이런 예감을 애써 부정하고, 모른척 지냈지만 페이트의 연락에 난 망연자실해 할 수 밖에 없었다.올려다보기조차 힘든 큰 키에.. 그 몸만이 들 수 있을것 같은 가방을 매고 검은색 카메라...

[팬픽][단편] 행복한 사람

[알림]본내용은 지금까지 저의 글과 리나짱과 크로스된 작품을 꾸준히 보셨다면 이해가 바로 되실겁니다. 바꿔말하면..꾸준히 보시지 않았다면 '갑자기 문 물건이래?'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이해가 잘 되실려면 무장괴한님과 시와랑님, 그리고 쿠스케님의 리나짱 크로스작품을 보셨으면 합니다^^『행복한 사람』바쁜 하루를 맞치고 나는 나만의 보금자리...

[자작팬픽][단편] 안식 번외 - 나와 너..그리고 우리

[있지..페이트짱...][응?][어쩌면 나...그동안 너희들에게 거짓말을 하며 살아왔는지도 몰라..][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그 일이 일어나고 나서부터..스스로를 돌보겠다고, 절대 무리하지 않겠다고 모두에게 약속했지만...잘 되지 않은것 같아..][그래....][...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고,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도 많은데...난 그 상황에서...

[자작팬픽] 안식 04

'어떻게 해서든 나노하를 지켜야 해..살려야 해..어떻게 해서든...무슨 짓을 해서라도...''무슨 짓을 해서라도?''나의 삶의 의미를 잃을순 없어! 그러니 해야해..악마에게 영혼을 파서라도 나노하를...''아니야..''나노하를 구해준다면 그 누구와도..''그건.. 아니야...''내가 나노하를 지키는 거야..''안돼.....안....''나노하는 나만의 ...

[크로스팬픽][단편] 가족..

본 내용은 쿠스케님의"성왕교회 신부님들의 기동6과 파견일기 - 4. 당신의 마음 안에" 의 연장선 입니다^^『가족..』01.우중충한 구름들이 심란한 마음을 부추기는듯 거대하게 하늘을 뒤엎고 있는 그런 날..나는,하야테에게 예전 그녀가 해결한 사건중 치료마법에 관한 사건자료가 필요해 기동6과를 방문하였다.그렇게 큰 일도 아니고 소소한 자료만 받는...

[자작팬픽] 안식 03

"분명 나노하에게 기술을.... 해야 할 상황이 일어....""가장 안좋은 상황은...브레이커... 기동..."소중한 친구이자 파트너이기도 한 아이의 목소리가 나노하의 머리에 희미하게 울린다.의식이 돌아오려 하는 때..눈을 뜰수는 없지만 자신의 귀에 입력되는 소리는 잡음과 함께 대략의정보를 나노하에게 알려준다. 그리고.."이런 상황에서 나노하의 기술이 ...

[자작팬픽][단편] 세개의 시선 - 세번째

01.[어머니!!!!!]언제나 그대로 있어야 할 공간에서 두사람의 절규가 메아리친다.소중한 가족이 살았던 우리들만의 보금자리는 이제 그 형태만 남아 있다.[얘들아...리나만은..그아이만은..어떻게든 지켜야 한다.]어머니는 저 말을 남기시고 인간들의 무차별공격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셨다.자신의 생명과 맞바꾸어 리나짱을 구하시고..리나짱이 태어났을때 가장 기...

[자작팬픽][단편] 세개의 시선 - 두번째

언제부터 이렇게 된것인가..나는..우리는.. 무엇을 한건가..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베르카의 기사들은 한마을을 없애고 있다.흔적조차 찾을수 없도록 철저하게, 완벽하게..비명과 고함소리가 나의 몸을 할퀴고 지나간다.내 주위에 나의 수호기사들이 있지만 지금과 같은 공격은 막아주지 못한다.아니..그들도 막을수 없는 소리의 공격에 상처입고 있을 것이다.나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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